저는 이제 막 군대를 나온 사회 초년 생 입니다.
어릴적 부터 좋아했던 삼국지를 계속 보게 되면서 군대에서부터 소설을 쓰게 되었는데 제가 공부를 하긴했어도 글에는 분명 부족한 맥락이나 단어 선정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모자란 저이기에 독자님들께서 많은 댓글을 주시고 부족한 부분들을 지적해 주시면 자존심 다 내려놓고 수용하겠습니다. 이미 많은 부분에서 독자님들의 권유나 부탁을 들어드리려 노력 중 입니다.
궁금증이 생기시면 바로 댓글 달아주시면 기꺼히 답장 하겠습니다!
제 글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댓글과 추천 많이 해주십시오!! 그리고 추천글을 써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 분이 원하는게 연참이라던지 혹은 다른 부분에서 원하는 부분을 얘기해 주시면 그 부분도 노력해서 맞춰 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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