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깡촌의 검은머리 천재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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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빈
작품등록일 :
2026.01.22 19:36
최근연재일 :
2026.02.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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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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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도로가 뚫리고 닫힌 가게 문이 열린다.

미국 몬태나주 죽어가던 마을을 다시 뛰게 만든
어느 검은머리 공무원의 이야기.


미국 깡촌의 검은머리 천재 공무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시간은 매일 22시 25분입니다. 26.01.23 59 0 -
26 ​제26장. 세금과 흑곰은 피할 수 없다 NEW +17 14시간 전 3,786 291 12쪽
25 제25장. 구두와 장화의 건배 +32 26.02.08 5,751 418 13쪽
24 제24장.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27 26.02.07 6,370 369 12쪽
23 제23장. 위장약이 필요한 축제, 칠리 쿡오프 +29 26.02.07 6,732 369 12쪽
22 제22장. 기도는 짧고 악수는 길다. +25 26.02.06 6,940 411 14쪽
21 제21장. 토요일의 전파상 +23 26.02.05 7,312 429 12쪽
20 제20장. 팔로알토의 선물과 낡은 계산기 +36 26.02.04 7,757 410 12쪽
19 제19장. 얼음 위의 도시와 낚시 전쟁 +30 26.02.03 8,033 417 14쪽
18 제18장. 브이룩업의 뉴 파트너 +38 26.02.02 8,096 430 12쪽
17 제17장. 늙은 방앗간과 삐뚤어진 털모자 +32 26.02.01 8,198 475 13쪽
16 제16장. 실리콘밸리의 산타클로스 +35 26.01.31 8,348 449 12쪽
15 제15장. 언 땅 위에서 그리는 봄의 청사진 +24 26.01.30 8,478 427 14쪽
14 제14장. 가난한 자들의 이중창과 미트로프 +25 26.01.29 8,597 389 13쪽
13 제13장. 정의는 컵라면에서 나온다 +30 26.01.28 8,564 416 15쪽
12 제12장. 400마일의 고독과 김치 한 조각 +35 26.01.28 8,697 436 14쪽
11 제11장. 늑대를 잡는 종이 덫 +20 26.01.27 8,680 370 13쪽
10 제10장. 깨진 액정과 시골 래퍼의 꿈 +24 26.01.26 8,825 371 12쪽
9 제9장. 백만불의 이방인과 호박 파이 +27 26.01.25 9,139 366 14쪽
8 제8장. 125만 달러와 팟럭(Potluck) +17 26.01.24 9,256 345 12쪽
7 제7장. 기다림은 지루하고 육포는 질기다 +19 26.01.24 9,325 371 15쪽
6 제6장. 야생의 땅에도 규칙은 있다 +12 26.01.23 9,540 341 14쪽
5 제5장. 겁쟁이 천재가 남긴 무기 +14 26.01.22 9,790 367 13쪽
4 ​제4장. 정치인을 요리하는 레시피 +12 26.01.22 9,977 343 14쪽
3 ​제3장. 오크 크릭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11 26.01.22 10,348 324 12쪽
2 제2장. 이곳은 낭만이 아니라 생존이다 +19 26.01.22 10,890 360 13쪽
1 제1장. 검은머리 부서기의 각성 +36 26.01.22 12,858 367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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