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깡촌의 검은머리 천재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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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빈
작품등록일 :
2026.01.22 19:36
최근연재일 :
2026.03.14 22:25
연재수 :
6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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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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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깡촌의 검은머리 천재 공무원

제2장. 이곳은 낭만이 아니라 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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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26.01.22 20:35
조회
32,576
추천
886
글자
13쪽


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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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7

  • 작성자
    Lv.92 whomi
    작성일
    26.02.22 19:04
    No. 31

    미국 북서부지역 몬태나와 아이다호 노쓰다코타 주에서는 (대도시가 아닌 카운티 지역에서는) 겨울에 염화칼슘을 쓰지 않습니다. 돈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차가 많이 다니지도 않는데 염화칼슘을 썼다가 밤중에 기온이 영하 30도 정도 내려가면 다시 얼아 붙어 버려서 도로가 완전 빙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염화칼슘은 대략 대기온도 영하 28도 정도까지는 눈을 녹이는 효과가 있지만 그 아래로 기온이 떨어지면 다시 얼어버립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드린 북서부의 몇몇 주는 한겨울에 영하3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이 자주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는 작은 돌가루를 뿌려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것도 가난한 카운티 지역에서는 세금을 많이 내는 부유한 동네 도로에 우선하여 돌가루를 뿌려서 가난한 쪽은 제설작업에 1주일 정도 걸리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대도시 지역은 이와는 좀 달라서 제설작업을 자주 그리고 많이 하는 편이고 잔설제거를 위해 염화칼슘을 뿌리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9 흑돌이
    작성일
    26.02.24 21:42
    No. 32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슈린
    작성일
    26.02.25 14:41
    No. 33

    진짜 재밌어요 작가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홀이
    작성일
    26.02.27 20:33
    No. 34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문어숙회상
    작성일
    26.02.28 19:08
    No. 35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Nownuri
    작성일
    26.03.01 12:41
    No. 36

    배 나온 것도 맛난 거 먹고
    그런 거면 아쉽지도 않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별그리고나
    작성일
    26.03.02 17:36
    No. 37

    미국에도 전기장판 수출 많이 했을텐데
    그게 전기히터 보다 더 싸고 좋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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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100 G ​제57장. 고유가에 휩쓸린 위기의 회전목마 +97 26.03.06 3,312 273 13쪽
56 100 G 제56장. 빛을 따라 흐르는 기억들 +102 26.03.06 3,360 283 17쪽
55 100 G ​제55장. 폭염 속의 이웃사촌들 +115 26.03.06 3,438 295 14쪽
54 100 G 제54장. 블루 루프 하우스 +139 26.03.06 3,544 317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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