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돈지랄하는 천재의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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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우(單友)
작품등록일 :
2026.02.04 00:32
최근연재일 :
2026.03.02 18:20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34,177
추천수 :
906
글자수 :
189,876

작품소개

미래를 아는 천재의사, 강진우

"이 환자 살리면 그룹 주가 떡상이다. 100억 써서 1,000억 벌면 남는 장사 아니냐?"

"하지만 도련님! 이건 보험 적용도 안 됩니다! 병원 예산이..."

"시끄러워. 1,000억 버는데 1억 쓰는 게 아까워? 바드 달아!"

평생 돈 걱정에 쪼들려 살다 과로사한 흉부외과 센터장 이진성.
눈 떠보니 재계 서열 1위 해성그룹 막내 손자가 되었다.

돈 없는 게 죄냐고?
어, 죄야. 그러니까 내가 내준다.
대신 너는 내 사람이 되는 거고.

"이 환자, 미래의 대통령이 될 사람이거든. 미리 줄 대놓는 거지."

착한 짓? 정의? 다 돈이 있어야 하는 거다.
나는 100을 쓰고 1,000배로 돌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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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제33화 포식자의 자격 +1 26.03.02 140 8 19쪽
32 제32화 야쿠자에게도 어머니는 있다 +1 26.03.02 148 11 12쪽
31 제31화 핏줄은 못 속인다 +1 26.03.01 164 11 12쪽
30 제30화 500원의 무게 +1 26.03.01 166 12 13쪽
29 제29화 돈은 쓰라고 있는 거다 +2 26.02.28 189 10 12쪽
28 제28화 황제의 집도, 신은 말이 없다 +2 26.02.28 203 13 15쪽
27 제27화 왕의 귀환은 메스로 증명한다 +2 26.02.27 234 12 13쪽
26 제26화 신의 탄생 +2 26.02.27 311 12 13쪽
25 제25화 권력의 맛 +2 26.02.26 354 17 12쪽
24 제24화 판도라의 상자 +2 26.02.25 388 17 14쪽
23 제23화 법이고 나발이고 +2 26.02.24 436 15 12쪽
22 제22화 네가 잃으면 내가 얻는다 +2 26.02.23 501 17 11쪽
21 제21화 전쟁의 대가 +2 26.02.22 565 21 11쪽
20 제20화 돈지랄은 이런 것 +2 26.02.21 679 22 15쪽
19 제19화 병원은 전쟁터다 +2 26.02.20 815 23 13쪽
18 제18화 등잔 밑이 어둡다 +3 26.02.19 1,013 26 12쪽
17 제17화 네놈 사정따위 내가 왜? +3 26.02.18 1,087 29 11쪽
16 제16화 개지랄? 난 돈지랄이다(2) +7 26.02.17 1,144 29 12쪽
15 제15화 개지랄? 난 돈지랄이다(1) +6 26.02.16 1,300 33 12쪽
14 제14화 백악관의 비밀 +5 26.02.15 1,402 32 12쪽
13 제13화 뒷통수는 쳐야 제맛 +3 26.02.14 1,510 39 13쪽
12 제12화 진짜 의사의 자격 +5 26.02.13 1,547 41 13쪽
11 제11화 D-day, 제국의 몰락 +2 26.02.12 1,623 44 12쪽
10 제10화 적과의 동침. +3 26.02.11 1,600 46 13쪽
9 제9화 썩은 살은 도려내야 산다. +3 26.02.10 1,619 40 12쪽
8 제8화 작은 심장이 뛰는 소리. +6 26.02.09 1,652 43 12쪽
7 제7화 아니야, 그냥 하는 거야 +10 26.02.08 1,705 46 15쪽
6 제6화 청구서는 청와대로 보냅니다. +1 26.02.07 1,711 39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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