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현실 수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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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박
그림/삽화
박순박
작품등록일 :
2026.02.04 10:43
최근연재일 :
2026.04.01 08:00
연재수 :
150 회
조회수 :
789
추천수 :
47
글자수 :
852,507

작품소개

"당신의 일상이 당연한가? 내가 수리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현실은 이미 삭제됐을 것이다."


나 홀로 현실 수리공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업로드 시간입니다. 26.02.23 10 0 -
150 150 다들 퇴근합시다. 26.04.01 1 0 11쪽
149 149 이것이 진짜 세상이었다 26.03.31 1 0 12쪽
148 148 마지막 로그아웃 26.03.31 1 0 11쪽
147 147 아니. 기억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26.03.31 1 0 10쪽
146 146 니들 따위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아니야 26.03.30 1 0 11쪽
145 145 뒤도 돌아보지 말고 뛰어라 26.03.30 1 0 11쪽
144 144 이것이... 고통이라는... 데이터인가...! 26.03.30 1 0 11쪽
143 143 퇴근 기안은... 아직 결재되지 않았네 26.03.29 1 0 10쪽
142 142 죽기 딱 좋은 날씨네 26.03.29 1 0 11쪽
141 141 고쳐서 쓰는 게 우리 인생이다 26.03.29 1 0 11쪽
140 140 응답해라... 제발... 26.03.28 1 0 9쪽
139 139 ...수리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26.03.28 2 0 10쪽
138 138 왜 아직도 퇴근 안 했어? 26.03.28 1 0 11쪽
137 137 자네의 분노는 비효율적이네 26.03.27 1 0 11쪽
136 136 ...포기해라, 민우야 26.03.27 1 0 11쪽
135 135 니들은 너무 깨끗해서 탈이라니까 26.03.27 1 0 9쪽
134 134 길이 하나 있습니다 26.03.26 1 0 10쪽
133 133 ...수리 완료 확인 26.03.26 1 0 11쪽
132 132 당신... 살아있었어? 26.03.26 2 0 10쪽
131 131 ...분리수거 할 시간인가 26.03.25 1 0 9쪽
130 130 이게... 진짜 세상이라고...? 26.03.25 1 0 10쪽
129 129 ...다 했나 26.03.25 2 0 10쪽
128 128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라 26.03.24 1 0 10쪽
127 127 이제 네가 앉을 차례다 26.03.24 1 0 11쪽
126 126 길은 원래 만드는 거야 26.03.24 1 0 12쪽
125 125 ...저기였군 26.03.23 1 0 10쪽
124 124 이게 현장의 불협화음이다 26.03.23 1 0 11쪽
123 123 열쇠? 그런 건 필요 없어 26.03.23 1 0 10쪽
122 122 채무 전액 상환 완료 26.03.22 1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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