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숨 쉬지 마. 들키면 죽는다."
서울 한복판, 되살아난 시체들이 산 사람을 뜯어먹기 시작했다. 놈들은 앞을 못 보는 대신, 인간이 내뱉는 이산화탄소을 추적한다.
숨을 헐떡이는 순간 죽음이 확정되는 세상.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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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지하의 포식자 NEW | 18시간 전 | 4 | 1 | 11쪽 |
| 4 | 4 - 첫번째 사냥 | 26.02.08 | 9 | 2 | 17쪽 |
| 3 | 3 - 적귀 사냥 | 26.02.07 | 12 | 2 | 17쪽 |
| 2 | 2 - 호흡의 지배자 | 26.02.06 | 16 | 2 | 15쪽 |
| 1 | 1 - 숨 쉬는 자는 죽는다. | 26.02.05 | 18 | 2 | 14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