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안녕하세요."
"정말 대단해!"
"그건 실수였네."
분명 '사과' 를 했는데, 캐릭터 입에서는 쌍욕이 나간다.
분명 '도움'을 요청했는데, 내 주먹은 NPC의 뚝배기를 깬다.
[시스템: 캐릭터 설정(RP) 위반 시 심장 마비 페널티가 부여됩니다.]
광전사 기사(나), 갱스터 법사, 돈미새 사제, 대머리 도적.
"크크큭! 네놈의 머리를 잘라 내 방에 장식시켜주마!"
"Yo, Bro! 내 화염탄(Gun) 맛이 어떠냐데스?"
"흐하하하! 내 빛나는 머리를 봐라!"
"오로지 신(황금)만이 당신을 구원해줄 수 있습니다!"
이 머저리들을 데리고 이 망할 게임을 클리어하고 탈출... 할 수 있을까?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4 | 아니, 사실 이 파티는 진짜로 잘못된 게 맞다. NEW | 13시간 전 | 2 | 0 | 19쪽 |
| 3 | 이 파티... 잘못되지 않았나? | 26.02.07 | 3 | 0 | 12쪽 |
| 2 | 이 파티는 시작부터 글러 먹었다 | 26.02.06 | 7 | 0 | 14쪽 |
| 1 | (반갑습니다.) 네놈의 골통을 부숴주마. | 26.02.05 | 13 | 0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