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반란군 사령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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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비양
작품등록일 :
2026.02.05 03:24
최근연재일 :
2026.04.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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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UN 평화유지군으로 죽었다.
눈을 뜨니 1971년의 아프리카 부룬디.

군대는 굶고 있었다.
아이들은 총을 들고 있었다.

그래서 권력을 잡았다.
모두를 살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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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반란군 사령관이 되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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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번영의 바리케이드(무료 마지막) NEW +29 7시간 전 5,719 357 11쪽
68 넘지 말아야 할 선 +29 26.04.12 10,199 465 12쪽
67 새 대통령을 소개합니다 +37 26.04.11 11,669 511 11쪽
66 통치자의 자격 +35 26.04.10 12,361 513 11쪽
65 시스템의 진격 +29 26.04.09 12,923 545 11쪽
64 지옥의 입장권 +31 26.04.08 13,207 531 11쪽
63 보이지 않는 궤적 +31 26.04.07 13,615 515 11쪽
62 구멍 난 종이의 노예들 +51 26.04.06 13,652 568 11쪽
61 개척자들의 만찬 +38 26.04.05 13,868 574 11쪽
60 악령의 바늘 +43 26.04.04 14,542 524 11쪽
59 블랙 엘리트의 귀환 +37 26.04.03 14,608 564 11쪽
58 메이드 인 부룬디 +37 26.04.02 15,105 564 11쪽
57 체 게바라와 다른 선택 +35 26.04.01 15,366 517 11쪽
56 벌거벗은 임금님의 금고 +35 26.03.31 15,651 537 11쪽
55 황금의 허상 +34 26.03.30 15,769 530 11쪽
54 대리석 궁전의 앵벌이 +38 26.03.29 16,267 525 11쪽
53 이제는 공장이다 +26 26.03.28 16,360 547 11쪽
52 아프리카식 랜드리스 +33 26.03.27 16,515 584 11쪽
51 내륙의 섬을 넘어서 +34 26.03.26 16,700 563 11쪽
50 엔테베 작전 +31 26.03.25 16,857 585 11쪽
49 카그뉴 기지를 대신할 땅 +35 26.03.24 17,048 574 11쪽
48 가축이 아니라 사람이다 +38 26.03.23 16,998 568 11쪽
47 박수 뒤에 숨겨진 진실 +44 26.03.22 17,139 576 11쪽
46 메탄과 강철의 국가 +36 26.03.21 17,424 576 11쪽
45 단 한 발의 총성도 없이 +28 26.03.20 17,627 555 11쪽
44 제발 받아 주십시오 +28 26.03.19 17,746 546 11쪽
43 이제 돌아갈 시간이다 +33 26.03.18 17,932 526 11쪽
42 황금 지팡이와 총 +23 26.03.17 18,203 501 11쪽
41 위대한 지도자들이 한데 모였다 +29 26.03.16 18,494 527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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