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을 두드리는 대장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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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필의장인
그림/삽화
철필의 장인
작품등록일 :
2026.02.06 14:01
최근연재일 :
2026.04.13 19:00
연재수 :
63 회
조회수 :
1,258
추천수 :
4
글자수 :
324,739

작품소개

“성검이 부서졌다고?”

“그럼 고치면 되지.”

망치 하나로 평생을 살아온 노장 김만복.
계약의 서를 통해 스물넷의 육체로 이세계에 떨어졌다.

그런데—

이세계의 무기와 마법이 너무 허술하다.

부서진 성검은 다시 붙이면 되고,
마기에 오염된 몸은 치료하면 된다.

현대 공학과 장인의 손끝이 만나는 순간,
노인은 이세계의 기준을 부수기 시작한다.


차원을 두드리는 대장장이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공지] 작품 제목 변경 안내:<여의도 펜트하우스 대장장이>에서 <차원을 두드리는 대장장이& 26.02.23 8 0 -
공지 승급감사 26.02.19 16 0 -
공지 제목: 죄송합니다. 작가의 실수로 회차가 꼬여버렸습니다. 26.02.19 6 0 -
63 철은 사람으로 단련된다 NEW 6시간 전 0 0 12쪽
62 기적의 가격 26.04.10 1 1 10쪽
61 어긋난 박자 26.04.09 2 0 14쪽
60 두근, 틱 — 작은 현상 26.04.08 1 1 10쪽
59 잘 돌아간다 26.04.07 2 1 11쪽
58 어긋난 기준 26.04.06 2 0 9쪽
57 계산 위에 놓인 망치 26.04.04 2 0 12쪽
56 식지 않은 쇳물 26.04.02 1 0 14쪽
55 불청객의 무게 26.04.01 1 0 10쪽
54 임계점 26.03.31 2 0 13쪽
53 검은 맥동 26.03.30 1 0 14쪽
52 버티는 것들 26.03.27 1 0 10쪽
51 밥그릇부터 챙긴다 26.03.26 1 0 9쪽
50 꺼지지 않는 밤 26.03.25 1 0 10쪽
49 돌아가기 시작한 것들 26.03.24 3 0 10쪽
48 파괴의 설계 26.03.23 2 0 10쪽
47 병기창이 깨어났다 26.03.22 4 0 8쪽
46 강철의 이면(裏面) 26.03.20 4 0 11쪽
45 돌아온 자의 울타리 26.03.19 3 0 12쪽
44 설계된 지옥 26.03.18 5 0 14쪽
43 설계자는 신비를 믿지 않는다 26.03.17 5 0 12쪽
42 30분의 공백 26.03.16 7 0 12쪽
41 상단전의 개화 26.03.13 9 0 13쪽
40 머리통이 아니라 통로였다 26.03.12 8 0 12쪽
39 「그가 떠난 30분」 26.03.11 9 0 12쪽
38 ― 시스템 과부하 26.03.09 9 0 10쪽
37 승리는 계약으로 완성된다 26.03.08 9 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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