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성검이 부서졌다고?”
“그럼 고치면 되지.”
망치 하나로 평생을 살아온 노장 김만복.
계약의 서를 통해 스물넷의 육체로 이세계에 떨어졌다.
그런데—
이세계의 무기와 마법이 너무 허술하다.
부서진 성검은 다시 붙이면 되고,
마기에 오염된 몸은 치료하면 된다.
현대 공학과 장인의 손끝이 만나는 순간,
노인은 이세계의 기준을 부수기 시작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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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작품 제목 변경 안내:<여의도 펜트하우스 대장장이>에서 <차원을 두드리는 대장장이& | 26.02.23 | 8 | 0 | - |
| 공지 | 승급감사 | 26.02.19 | 16 | 0 | - |
| 공지 | 제목: 죄송합니다. 작가의 실수로 회차가 꼬여버렸습니다. | 26.02.19 | 6 | 0 | - |
| 63 | 철은 사람으로 단련된다 NEW | 6시간 전 | 0 | 0 | 12쪽 |
| 62 | 기적의 가격 | 26.04.10 | 1 | 1 | 10쪽 |
| 61 | 어긋난 박자 | 26.04.09 | 2 | 0 | 14쪽 |
| 60 | 두근, 틱 — 작은 현상 | 26.04.08 | 1 | 1 | 10쪽 |
| 59 | 잘 돌아간다 | 26.04.07 | 2 | 1 | 11쪽 |
| 58 | 어긋난 기준 | 26.04.06 | 2 | 0 | 9쪽 |
| 57 | 계산 위에 놓인 망치 | 26.04.04 | 2 | 0 | 12쪽 |
| 56 | 식지 않은 쇳물 | 26.04.02 | 1 | 0 | 14쪽 |
| 55 | 불청객의 무게 | 26.04.01 | 1 | 0 | 10쪽 |
| 54 | 임계점 | 26.03.31 | 2 | 0 | 13쪽 |
| 53 | 검은 맥동 | 26.03.30 | 1 | 0 | 14쪽 |
| 52 | 버티는 것들 | 26.03.27 | 1 | 0 | 10쪽 |
| 51 | 밥그릇부터 챙긴다 | 26.03.26 | 1 | 0 | 9쪽 |
| 50 | 꺼지지 않는 밤 | 26.03.25 | 1 | 0 | 10쪽 |
| 49 | 돌아가기 시작한 것들 | 26.03.24 | 3 | 0 | 10쪽 |
| 48 | 파괴의 설계 | 26.03.23 | 2 | 0 | 10쪽 |
| 47 | 병기창이 깨어났다 | 26.03.22 | 4 | 0 | 8쪽 |
| 46 | 강철의 이면(裏面) | 26.03.20 | 4 | 0 | 11쪽 |
| 45 | 돌아온 자의 울타리 | 26.03.19 | 3 | 0 | 12쪽 |
| 44 | 설계된 지옥 | 26.03.18 | 5 | 0 | 14쪽 |
| 43 | 설계자는 신비를 믿지 않는다 | 26.03.17 | 5 | 0 | 12쪽 |
| 42 | 30분의 공백 | 26.03.16 | 7 | 0 | 12쪽 |
| 41 | 상단전의 개화 | 26.03.13 | 9 | 0 | 13쪽 |
| 40 | 머리통이 아니라 통로였다 | 26.03.12 | 8 | 0 | 12쪽 |
| 39 | 「그가 떠난 30분」 | 26.03.11 | 9 | 0 | 12쪽 |
| 38 | ― 시스템 과부하 | 26.03.09 | 9 | 0 | 10쪽 |
| 37 | 승리는 계약으로 완성된다 | 26.03.08 | 9 | 0 | 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