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사천당가의 오직 만천화우만 수련한 정신나간 무림인이 결국 경지에 오르기 전 죽어버렸다.
어둠과 동시에 눈 뜬 곳은 한약이 가득한 서울 한의원?
21세기 서울에서 어떻게든 만천화우로 살아남아야 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20 | 20화 - 새로운 문파의 탄생 | 26.03.06 | 7 | 1 | 14쪽 |
| 19 | 19화 - 환골과 분리수거 | 26.02.22 | 13 | 1 | 12쪽 |
| 18 | 18화 - 핏비가 내린 자리 | 26.02.21 | 14 | 1 | 13쪽 |
| 17 | 17화 - 붉은 그림자 | 26.02.20 | 13 | 1 | 13쪽 |
| 16 | 16화 - 짙어지는 안개 | 26.02.19 | 17 | 1 | 9쪽 |
| 15 | 15화 - 명의의 조건 | 26.02.18 | 21 | 1 | 12쪽 |
| 14 | 14화 - 폭풍의 눈 | 26.02.17 | 22 | 1 | 11쪽 |
| 13 | 13화 - 비는 독을 씻는다 | 26.02.16 | 27 | 2 | 12쪽 |
| 12 | 12화 - 수라의 그림자 | 26.02.15 | 28 | 2 | 12쪽 |
| 11 | 11화 - 강호의 맛 | 26.02.14 | 28 | 2 | 13쪽 |
| 10 | 10화 - 붉은 달, 푸른 침 | 26.02.13 | 29 | 2 | 13쪽 |
| 9 | 9화 - 여자의 독, 남자의 약 | 26.02.11 | 30 | 2 | 13쪽 |
| 8 | 8화 - 폭풍전야 | 26.02.10 | 33 | 0 | 14쪽 |
| 7 | 7화 -흔적을 지우다 | 26.02.09 | 35 | 1 | 13쪽 |
| 6 | 6화 - 만천화우. 하늘로 가다 | 26.02.08 | 43 | 1 | 14쪽 |
| 5 | 5화 - 독을 품은 뱀 | 26.02.08 | 58 | 1 | 16쪽 |
| 4 | 4화 - 별이 되어 돌아오다 | 26.02.07 | 74 | 0 | 14쪽 |
| 3 | 3화 - 서울에서 적응하기 | 26.02.07 | 73 | 1 | 15쪽 |
| 2 | 2화 - 독을 묻다 | 26.02.06 | 92 | 1 | 14쪽 |
| 1 | 1화 - 배신의 독, 치료의 독 +1 | 26.02.06 | 124 | 1 | 16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