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S랭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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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카
작품등록일 :
2026.02.07 15:48
최근연재일 :
2026.03.08 20:20
연재수 :
2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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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 보상으로 재능 [신속(S)]을 얻습니다.
- 성좌의 한 줄 평가 : 나보다 더 세진 것 같은데?

나는 성좌의 삶을 재연하는 연극 배우가 되었다.


이번 생은 S랭크입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시간은 매일 오후 8시 20분입니다! 26.02.22 80 0 -
25 스승은 제자한테 초월당하는 게 국룰이라던데 NEW +19 14시간 전 1,839 132 16쪽
24 세 번째 무대 +20 26.03.07 2,976 174 19쪽
23 파랑새는 늘 곁에 있는 법 +13 26.03.06 3,603 178 13쪽
22 어쩔 수 없군, 이번만 임시 동맹이다. +12 26.03.05 4,128 209 15쪽
21 히든클래스로 전직해서 고생하는 건 오랜 전통이니까 +23 26.03.04 4,642 243 16쪽
20 보는 눈만 없었어도 칼질 두 번은 더 했는데 +23 26.03.03 4,927 257 14쪽
19 아군일 땐 약했던 놈이 적이 되니 강해지는 클리셰 +20 26.03.02 5,189 255 13쪽
18 마치 오우거 파워 건틀렛이 복사되듯이 +25 26.03.01 5,225 239 14쪽
17 조별과제를 하면 어째서 모두 ‘내가 하드캐리했다’고 생각하는 걸까? +13 26.02.28 5,401 211 14쪽
16 그래도 다리는 부러트려야만 하니까 +13 26.02.27 5,835 228 13쪽
15 인생이란 원래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이란다. +13 26.02.26 5,899 229 13쪽
14 직장 상사랑은 연애 안 하는 주의라서 +18 26.02.25 5,824 255 14쪽
13 지루하고 현학적인 전투 대신 +21 26.02.24 5,938 266 18쪽
12 역시 자르는 게 낫지 않았을까? +21 26.02.23 6,003 241 15쪽
11 지금 자르러 갑니다. +17 26.02.22 6,097 235 17쪽
10 혹시 타락 용사 매뉴얼 같은 게 따로 있냐? +22 26.02.21 6,270 266 17쪽
9 그 새끼를 마계로 끌고 가라고 말했어야 했는데 +11 26.02.20 6,663 245 13쪽
8 두 번째 무대 +20 26.02.19 7,546 257 19쪽
7 이놈의 인기는 진짜 +17 26.02.18 8,015 257 14쪽
6 마치 내가 토륨주괴가 된 듯한 기분 +19 26.02.17 8,367 257 16쪽
5 암살당할 각오가 있는 사람만 암살을 하라고 +24 26.02.16 9,252 306 18쪽
4 다 아는 얼굴이었네 +17 26.02.15 9,713 309 14쪽
3 ‘성좌가 되기 전에 죽입시다’는 왜 없죠? +14 26.02.14 10,230 291 16쪽
2 연애할 여유가 없었다는 말은 대부분 변명 +18 26.02.13 12,153 317 15쪽
1 빙의한 줄 알고 그만 히전죽을 해버리고 마는데 +42 26.02.13 14,583 33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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