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 보상으로 재능 [신속(S)]을 얻습니다.
- 성좌의 한 줄 평가 : 나보다 더 세진 것 같은데?
나는 성좌의 삶을 재연하는 연극 배우가 되었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연재시간은 매일 오후 8시 20분입니다! | 26.02.22 | 80 | 0 | - |
| 25 | 스승은 제자한테 초월당하는 게 국룰이라던데 NEW +19 | 14시간 전 | 1,839 | 132 | 16쪽 |
| 24 | 세 번째 무대 +20 | 26.03.07 | 2,976 | 174 | 19쪽 |
| 23 | 파랑새는 늘 곁에 있는 법 +13 | 26.03.06 | 3,603 | 178 | 13쪽 |
| 22 | 어쩔 수 없군, 이번만 임시 동맹이다. +12 | 26.03.05 | 4,128 | 209 | 15쪽 |
| 21 | 히든클래스로 전직해서 고생하는 건 오랜 전통이니까 +23 | 26.03.04 | 4,642 | 243 | 16쪽 |
| 20 | 보는 눈만 없었어도 칼질 두 번은 더 했는데 +23 | 26.03.03 | 4,927 | 257 | 14쪽 |
| 19 | 아군일 땐 약했던 놈이 적이 되니 강해지는 클리셰 +20 | 26.03.02 | 5,189 | 255 | 13쪽 |
| 18 | 마치 오우거 파워 건틀렛이 복사되듯이 +25 | 26.03.01 | 5,225 | 239 | 14쪽 |
| 17 | 조별과제를 하면 어째서 모두 ‘내가 하드캐리했다’고 생각하는 걸까? +13 | 26.02.28 | 5,401 | 211 | 14쪽 |
| 16 | 그래도 다리는 부러트려야만 하니까 +13 | 26.02.27 | 5,835 | 228 | 13쪽 |
| 15 | 인생이란 원래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이란다. +13 | 26.02.26 | 5,899 | 229 | 13쪽 |
| 14 | 직장 상사랑은 연애 안 하는 주의라서 +18 | 26.02.25 | 5,824 | 255 | 14쪽 |
| 13 | 지루하고 현학적인 전투 대신 +21 | 26.02.24 | 5,938 | 266 | 18쪽 |
| 12 | 역시 자르는 게 낫지 않았을까? +21 | 26.02.23 | 6,003 | 241 | 15쪽 |
| 11 | 지금 자르러 갑니다. +17 | 26.02.22 | 6,097 | 235 | 17쪽 |
| 10 | 혹시 타락 용사 매뉴얼 같은 게 따로 있냐? +22 | 26.02.21 | 6,270 | 266 | 17쪽 |
| 9 | 그 새끼를 마계로 끌고 가라고 말했어야 했는데 +11 | 26.02.20 | 6,663 | 245 | 13쪽 |
| 8 | 두 번째 무대 +20 | 26.02.19 | 7,546 | 257 | 19쪽 |
| 7 | 이놈의 인기는 진짜 +17 | 26.02.18 | 8,015 | 257 | 14쪽 |
| 6 | 마치 내가 토륨주괴가 된 듯한 기분 +19 | 26.02.17 | 8,367 | 257 | 16쪽 |
| 5 | 암살당할 각오가 있는 사람만 암살을 하라고 +24 | 26.02.16 | 9,252 | 306 | 18쪽 |
| 4 | 다 아는 얼굴이었네 +17 | 26.02.15 | 9,713 | 309 | 14쪽 |
| 3 | ‘성좌가 되기 전에 죽입시다’는 왜 없죠? +14 | 26.02.14 | 10,230 | 291 | 16쪽 |
| 2 | 연애할 여유가 없었다는 말은 대부분 변명 +18 | 26.02.13 | 12,153 | 317 | 15쪽 |
| 1 | 빙의한 줄 알고 그만 히전죽을 해버리고 마는데 +42 | 26.02.13 | 14,583 | 330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