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대륙 최고의 사관학교 입학식 날.
나는 실수로(?) 건국 영웅의 동상 목을 날려버렸다.
"야, 루틴. 여기 동상 너무 부실하게 만든 거 아냐? 살짝 쳤는데 부서지네."
"제발 닥쳐, 제니얼. 그건 네가..."
나는 그냥 남들보다 밥 좀 많이 먹고, 힘이 조금 더 셀 뿐인 평범한 청년이다.
가끔 심장에서 끼릭, 틱, 틱 하는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뭐 성장통 같은 거겠지.
하지만 사람들은 나를 보며 수근거린다.
괴물이라고. 혹은 걸어 다니는 재앙이라고.
왜들 저러는지 모르겠다.
일단 빚부터 갚고 생각하자.
...근데 내 몸이 뭔가 이상하다.
왜 칼에 찔려도 아프지 않은 거지?
그리고 이 소리는... 대체 뭐야?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연재는 월수금 밤 21시입니다. | 26.02.10 | 10 | 0 | - |
| 14 | 오우거에게 턱시도를 입히지 마시오 | 26.03.06 | 1 | 0 | 15쪽 |
| 13 | 소시지 선배의 합류 | 26.03.04 | 1 | 0 | 16쪽 |
| 12 | +1점만 더 하면 되겠지? | 26.03.02 | 2 | 0 | 15쪽 |
| 11 | 내 소시지를 건드린 대가 | 26.02.27 | 1 | 0 | 13쪽 |
| 10 | 아줌마라고 불렀다가 척추 접힐 뻔함 | 26.02.25 | 1 | 0 | 13쪽 |
| 9 | 4대 마법사가 나를 노린다 | 26.02.23 | 3 | 0 | 16쪽 |
| 8 | 내 집사는 지옥에서 온 악마 | 26.02.20 | 2 | 0 | 15쪽 |
| 7 | 괴물이 된 자작을 찢어버렸다 | 26.02.13 | 2 | 0 | 12쪽 |
| 6 | 자작님, 계산은 '목숨'으로 받겠습니다 | 26.02.12 | 2 | 0 | 16쪽 |
| 5 | 그 눈알은 가짜다 | 26.02.11 | 11 | 0 | 11쪽 |
| 4 | 에클레시에 영애를 납치한 건 누구인가? | 26.02.10 | 10 | 0 | 11쪽 |
| 3 | 5골드로 하시죠 | 26.02.09 | 15 | 0 | 15쪽 |
| 2 | S급 회피기인 줄 알았대(사실 구르기임) | 26.02.09 | 16 | 0 | 15쪽 |
| 1 | 입학식 날, 건국 영웅 동상을 박살 냈다 | 26.02.09 | 24 | 0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