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월천하(血月天下) - 달이 물든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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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화
작품등록일 :
2026.02.08 20:21
최근연재일 :
2026.03.08 00:00
연재수 :
6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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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14
글자수 :
490,788

작품소개

혈월대전의 마지막 날, 구룡맥 최심부에서 봉인과 함께 소멸하던 잔혈검 엽진산은 눈을 떠보니 십삼 년 전—창해검문의 말단 제자 시절로 되돌아와 있었다. 전생에서 은사 곽무진의 죽음, 소연화의 소멸, 도겸의 대신한 죽음을 막지 못한 한(恨)을 안고, 그는 혈월이 뜨기 전 강호의 운명 자체를 바꾸겠다 결의한다. 그러나 전생의 지식으로 하나를 바꿀 때마다 예상치 못한 나비효과가 연쇄하여, 구해야 할 사람은 늘어나고 적은 더 강해지며, 회귀 자체에 숨겨진 대가가 서서히 그를 옥죄어 온다.


혈월천하(血月天下) - 달이 물든 강호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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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새벽이 오기 전, 엽진산은 묘란을 찾아갔다. 26.03.08 5 0 17쪽
65 밤이 깊었다. 26.03.08 4 0 17쪽
64 피리 소리가 멈추자, 세상이 달라져 있었다. 26.03.07 5 0 19쪽
63 연기가 아니었다. 26.03.07 7 0 15쪽
62 사흘째 걷고 있었다. 26.03.06 7 0 17쪽
61 구성비록 제사권 초본은 생각보다 얇았다. 26.03.06 6 0 16쪽
60 발밑의 맥동이 아홉 박으로 줄어든 순간부터, 엽진산의 머릿속에서는 두 개의 시간이 동시에 흘렀다. 26.03.05 8 0 18쪽
59 초명 후기. 26.03.05 6 0 17쪽
58 나흘째 되는 새벽, 천무산의 윤곽이 보였다. 26.03.04 6 0 19쪽
57 별빛이 현무잔편 위에 내려앉았다. 26.03.04 5 0 17쪽
56 다섯 번째 명의 파동은 곧 사라졌다. 26.03.03 5 0 13쪽
55 지하로 내려가는 길은 입이 아니라 상처였다. 26.03.03 6 0 19쪽
54 피가 검었다. 26.03.02 7 0 18쪽
53 산문을 나선 지 반 시진. 26.03.02 8 0 16쪽
52 동굴에서 나온 것은 새벽 인시(寅時) 무렵이었다. 26.03.01 10 0 19쪽
51 창해검문으로 돌아온 것은 남행을 떠난 지 열흘째 되는 날이었다. 26.03.01 8 0 16쪽
50 관도를 벗어난 것은 정오를 넘긴 직후였다. 26.02.28 7 0 19쪽
49 아침이 밝았을 때, 엽진산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오른손을 펼쳐 보는 것이었다. 26.02.28 5 0 17쪽
48 객잔의 이름은 쌍교루(雙橋樓)였다. 26.02.27 6 0 19쪽
47 산을 내려가는 길은 올라가는 것보다 위험하다. 26.02.27 6 0 18쪽
46 전혼벌에서 돌아온 것은 인시(寅時)가 다 되어서였다. 26.02.26 7 0 18쪽
45 사부의 서재를 나선 것은 진시(辰時)가 막 지난 무렵이었다. 26.02.26 7 0 16쪽
44 곽무진의 질문이 제자방의 공기를 얼렸다. 26.02.25 9 0 18쪽
43 객잔을 나선 것은 축시(丑時)가 넘어서였다. 26.02.25 11 0 13쪽
42 산을 내려오는 동안, 둘 다 입을 열지 않았다. 26.02.24 11 0 18쪽
41 묵연랑이 사라진 뒤에도 소나무 가지에서 떨어진 솔잎 한 줌이 땅 위에 남아 있었다. 26.02.24 15 0 15쪽
40 곽무진이 예고한 결계학 수업은 다음 날 새벽이었다. 26.02.23 12 0 20쪽
39 서령운이 산을 내려가던 그 새벽, 엽진산은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 26.02.23 14 0 17쪽
38 검이 부러지는 꿈을 꾸었다. 26.02.22 15 0 13쪽
37 숨을 죽이는 것이 이토록 어려운 일이었던가. 26.02.22 16 0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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