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는 시집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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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킹덤
작품등록일 :
2026.02.10 16:00
최근연재일 :
2026.02.27 18:10
연재수 :
19 회
조회수 :
514
추천수 :
42
글자수 :
99,686

작품소개

무공 수련은 지겨울 만큼 했다.
이제는 연애가 하고 싶다!

무림 통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천마, 하랑.
눈을 뜨니 드디어 17세 꽃다운 미소녀.

그런데, 내가 아미파의 대머리 여승이라고, 헐!!!

목탁? 안 칩니다.
불경? 안 외웁니다.

"이번 생은 무조건 시집간다."

[ 무협/빙의/사이다/코믹/먼치킨/여주 / 착각계 / 개그/]


천마는 시집가고 싶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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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낭군님이 보신다. 삥뜯기는 우아하게!! 26.02.26 6 2 12쪽
17 구라제왕(口羅帝王) 26.02.25 7 2 12쪽
16 이빨로 호각을 다투다 26.02.24 7 2 11쪽
15 조용히 해라, 안 미쳤다! 26.02.23 9 1 12쪽
14 비급(秘笈)? 아니, '미용지침서'! 26.02.22 14 2 12쪽
13 역용술의 근본은 화장술이었다 26.02.21 17 2 12쪽
12 아미파 비급? 그냥 예쁜 쓰레기! +2 26.02.20 15 2 12쪽
11 슬기로운 비동생활1 26.02.19 15 2 12쪽
10 칼보다 무서운 세치 혀 26.02.18 16 1 12쪽
9 힘 조절 실패, 가루가 됐다 26.02.17 19 3 11쪽
8 이거 벌이야? 너무 달달한데? 26.02.16 21 3 12쪽
7 주화입마? 개뿔, 내공 먹방(吃放)이다 26.02.15 27 3 12쪽
6 이런 여자 꼭 한 명은 있지 (feat. 여우짓) 26.02.14 30 2 11쪽
5 아미파야? 당나라군대야? 26.02.13 45 2 12쪽
4 헐! 삭발이 필요 없다고? 26.02.12 48 2 12쪽
3 스승이 미친 것 같다 26.02.11 56 3 11쪽
2 사고 치니 영약이 굴러옴 26.02.11 66 3 12쪽
1 천마(天魔), 절세미녀(대머리) 되다! 26.02.11 83 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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