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주인은 용사 파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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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수
작품등록일 :
2026.02.13 15:08
최근연재일 :
2026.03.05 00:47
연재수 :
18 회
조회수 :
318
추천수 :
1
글자수 :
82,356

작품소개

「힘만 센 귀족 애새끼들.」
나는 용사를 이렇게 정의한다. 단 한 순간도 생각이 바뀐 적이 없다.

“파티에서 나가줘, 헬레네.”

붉은 머리의 용사가 말했다.
용사 파티에게 버림 받은 마법사가 여관에 머물게 된 뒤, 내 삶은 변곡점을 맞이했다.

십 년의 은거를 깬 것은 물론.
백 년의 세월을 넘어, 이 세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각양각색의 불청객들이 여관에 찾아오게 된 건, 가장 불쾌한 일이다. 귀찮은 일이고.
백 년 전에도 여자에겐 티끌만큼의 관심도 없었건만.


여관 주인은 용사 파티가 싫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8 왕성의 일에 우연은 없는 법 26.03.05 3 0 10쪽
17 용사 전용 숙소? 26.03.03 4 0 11쪽
16 처형대를 넘어서 26.02.28 6 0 10쪽
15 마지막 불꽃 26.02.26 5 0 10쪽
14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26.02.25 5 0 10쪽
13 각자의 생존 방식 26.02.24 7 0 11쪽
12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6.02.23 11 0 10쪽
11 루나 맥스틸은 말했다 26.02.21 11 0 10쪽
10 희생과 선택 26.02.19 10 0 10쪽
9 외우주의 신 26.02.17 14 0 10쪽
8 여관 주인이 힘을 숨김 26.02.15 13 0 11쪽
7 또 용사 파티야? 26.02.15 16 0 10쪽
6 양팔 저울은 얼마나 기울었을까 26.02.14 17 0 11쪽
5 백십 년의 세월을 지나 26.02.14 34 0 10쪽
4 사후처리 26.02.13 34 0 10쪽
3 균열의 시작 26.02.13 39 0 10쪽
2 내자불선(來者不善) 26.02.13 40 0 11쪽
1 용사 파티가 싫다 26.02.13 49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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