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정액이 비싸게 팔리는 상식개변의 세계.
정조대를 찬 20년산 동정 도련님은 몸에서 나오는 게 맹독 인 줄로만 안다.
"손님, 직접 내린 정액 한 잔 드릴까요?"
망해가는 카페를 살리려다 본의 아니게 여자들을 중독시켜버린 도련님의 착각계 럽코.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6 | 여백을 채우다(3) | 26.03.07 | 2 | 0 | 14쪽 |
| 5 | 여백을 채우다(2) | 26.03.03 | 9 | 1 | 20쪽 |
| 4 | 여백을 채우다 | 26.03.01 | 14 | 1 | 15쪽 |
| 3 | 어서 오세요, 천양세가에!(3) | 26.02.18 | 27 | 1 | 19쪽 |
| 2 | 어서 오세요, 천양세가에!(2) | 26.02.18 | 26 | 1 | 16쪽 |
| 1 | 어서 오세요, 천양세가에! +2 | 26.02.14 | 51 | 1 | 1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