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허무애(太虛無碍) - 기방 꽃도령, 무림을 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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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6.02.19 05:47
최근연재일 :
2026.04.10 12:30
연재수 :
5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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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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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259

작품소개

"있어도 좋다."
그 차가운 허락이 이름이 된 소년, 재윤(在允).
사천 화영루의 따뜻한 부엌에서 누나들의 손에 자란 그는, 세상의 이치를 비우는 힘을 가진 스승 정연을 만나 결심한다.
"누나 보고 결정했어요. 나도 저 신비로운 힘을 갖고 싶다고."

남의 허락이 필요 없는 삶. 자기 손으로 세운 집. 자기 이름으로 지키는 가족을 위해.

지저분한 무림의 밤을 향해, 사천 화영루의 꽃도령이 우아하게 부채를 펼친다.


태허무애(太虛無碍) - 기방 꽃도령, 무림을 비우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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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54화. 이름 NEW 13시간 전 11 0 10쪽
53 53화. 적들의 밤 26.04.09 12 2 13쪽
52 52화. 땅 밑의 맥박 26.04.08 17 1 12쪽
51 51화. 겁쟁이의 혀 26.04.07 18 1 14쪽
50 50화. 손끝이 기억하는 것 26.04.06 26 2 15쪽
49 49화. 바보 26.04.04 31 2 19쪽
48 48화. 정적을 찢는 도끼 26.04.03 29 1 11쪽
47 47화. 밤의 그림자 26.04.02 39 1 12쪽
46 46화. 돈은 사라지는 자리를 남긴다 26.04.01 36 1 11쪽
45 45화. 세 여인, 북경에 그물을 던지다 26.03.31 34 1 13쪽
44 44화. 첫 수 26.03.30 34 1 14쪽
43 43화. 미친놈은 잠들지 않는다 26.03.28 36 1 12쪽
42 42화. 드러누운 천안어사 26.03.27 34 1 12쪽
41 41화. 멈춘 자와 흘려보내는 자 26.03.26 37 1 11쪽
40 40화. 황제의 일갈, 그리고 맛없는 탕면 26.03.25 37 1 15쪽
39 39화. 담아온 것들, 꺼내 보인 것들 26.03.24 37 1 20쪽
38 38화. 적지 못한 감상, 남겨진 질문 26.03.23 39 1 12쪽
37 37화. 천기각의 밤, 태허신안 26.03.23 41 1 19쪽
36 36화. 공인, 그리고 문답 26.03.21 43 1 13쪽
35 35화. 지독한 공백, 정정(眞定)의 참상 26.03.20 45 1 13쪽
34 34화. 떠들썩한 여정, 소리 없는 마을 26.03.19 45 1 11쪽
33 33화. 소거의 전조, 황성을 향하다 26.03.18 48 1 13쪽
32 32화. 용의 축제, 절대자들의 방문 26.03.17 50 3 18쪽
31 31화. 태양을 삼키는 정적 26.03.16 51 2 17쪽
30 30화. 핏빛으로 물든 창천(蒼天) 26.03.14 54 2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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