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만든 로봇이 미국을 뒤집어놨다

무료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토기작가
그림/삽화
작가 토기
작품등록일 :
2026.02.19 15:16
최근연재일 :
2026.05.04 17:22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7,602
추천수 :
393
글자수 :
477,974

작품소개

2031년, DARPA 로보틱스 챌린지 결승전.

열여섯 대의 로봇이 사막 위에 서 있었다.
MIT. 테슬라. 보스턴다이나믹스. 구글 딥마인드.
수천만 달러짜리 최첨단 기계들.

그리고 맨 끝에,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인 로봇 한 대.

5분 후, 사막 위에 서 있는 로봇은 하나뿐이었다.

중계 카메라가 조종석을 비췄다.
MIT 팀 ─ 12명. 테슬라 팀 ─ 34명.
마지막 남은 로봇 뒤에는, 캠핑 의자에 앉은 동양인 남자 한 명.

노트북을 덮으며 그가 중얼거렸다. 한국어로.
"...됐네."

─────────────

서강우. 27세. MIT 박사과정 중퇴. 잔고 $2,400.
가진 건 머릿속의 설계도뿐.

대회 우승 이후, 세계가 움직인다.
테슬라가 인수를 제안하고,
중국 BYD가 기술을 훔치려 하고,
미국 국방부가 군사용 전환을 요구한다.

서강우는 모든 제안을 거절했다.
"내 로봇은 팔지 않는다. 내가 만든다."

실리콘밸리 차고에서 시작하는 1인 로봇 기업.
테슬라, 보스턴다이나믹스, 중국 BYD를 상대로
빈손의 한국인 천재가 세계 로봇 산업의 판을 뒤집는다.


한국인이 만든 로봇이 미국을 뒤집어놨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1 61화. D-day 26.05.04 23 0 17쪽
60 제60화. 전야 +1 26.05.01 27 1 16쪽
59 제59화. 잔해 26.04.29 25 1 17쪽
58 제58화. 시뮬레이션 26.04.27 29 0 18쪽
57 제57화. 수렴 26.04.26 38 0 17쪽
56 제56화. 전신 26.04.20 53 3 17쪽
55 제55화. 서울 26.04.19 62 1 17쪽
54 제54화. 10,000보 26.04.18 68 1 19쪽
53 제53화. 첫 걸음 26.04.15 61 2 18쪽
52 제52화. 양팔 +1 26.04.14 61 3 16쪽
51 제51화. 12월 26.04.13 67 3 17쪽
50 제50화. 청문회 26.04.12 103 3 18쪽
49 제49화. 상반신 26.04.12 58 2 18쪽
48 제48화. 마일스톤 26.04.11 73 1 18쪽
47 제47화. 하반신 26.04.10 77 2 19쪽
46 제46화. 성장통 26.04.10 80 4 18쪽
45 제45화. 기사 26.04.09 88 3 15쪽
44 제44화. 슬관절 26.04.09 86 3 16쪽
43 제43화. 서명 26.04.08 96 4 17쪽
42 제42화. 잼 26.04.08 98 2 17쪽
41 제41화. 10,000 26.04.06 108 4 19쪽
40 제40화. 동맹 26.04.06 110 4 18쪽
39 제39화. 출시 26.04.05 127 3 17쪽
38 제38화. 실린더 26.04.05 114 4 19쪽
37 제37화. 업데이트 +2 26.04.04 125 4 18쪽
36 제36화. 과거 26.04.04 123 3 19쪽
35 제35화. 91 26.04.04 118 3 15쪽
34 제34화. 점심 26.04.04 135 3 16쪽
33 제33화. 선전포고 26.04.03 154 2 16쪽
32 제32화. 양산 26.04.02 153 3 15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