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1864년, 조선의 왕 철종은 32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 순간—
한 남자의 삶과 뒤바뀐다.
눈을 뜬 곳은 낯선 시대, 낯선 몸.
그의 이름은 이선우.
백수 공시생,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고 어머니의 희생에 기대 살아온 등골브레이커다.
하지만 이제는 그 안에 조선을 다스렸던 왕의 기억이 살아 있다.
한편, 조선에는 기록되지 않은 역사가 시작된다.
현대의 이선우는 철종의 몸으로 조선에 남아,
기존 역사와 다르게 무려 92세까지 살아간다.
현대의 이선우로 살아가는 철종은 알게 된다.
자신의 죽음 이후, 조선에 남은 ‘또 다른 자신’이
역사를 바꿔 놓았다는 사실을.
왕으로 시대의 한계를 온몸으로 겪어본 자가
민주주의 시대에 다시 권력을 향해 나아간다.
전직 군주, 현직 출마 준비 중.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40 | 이름을 아는 자 | 26.06.07 | 4 | 0 | 8쪽 |
| 39 | 기억보다 먼저 | 26.06.06 | 3 | 0 | 7쪽 |
| 38 | 누군가의 손끝 | 26.05.25 | 4 | 0 | 9쪽 |
| 37 | 기억하지 못하는 기억 | 26.05.24 | 5 | 0 | 8쪽 |
| 36 | 기록자는 침묵한다 | 26.05.22 | 7 | 0 | 7쪽 |
| 35 | 사람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 26.05.21 | 6 | 0 | 8쪽 |
| 34 | 왕과 그림자 | 26.05.17 | 6 | 0 | 13쪽 |
| 33 | 돌 틈 뒤 | 26.05.12 | 9 | 0 | 16쪽 |
| 32 | 흔적을 좇는 방식 | 26.05.11 | 11 | 0 | 18쪽 |
| 31 | 손이 기억하는 것 | 26.05.09 | 14 | 0 | 7쪽 |
| 30 | 두 세계가 겹치기 시작했다 | 26.05.07 | 16 | 0 | 7쪽 |
| 29 | 같은 사람, 다른 이름 | 26.05.05 | 14 | 0 | 7쪽 |
| 28 | 드러난 흔적 | 26.05.04 | 14 | 0 | 10쪽 |
| 27 | 이름 없는 자 | 26.05.03 | 13 | 0 | 9쪽 |
| 26 | 사라기는 기록 | 26.05.02 | 17 | 0 | 11쪽 |
| 25 | 지워진 이름 | 26.05.01 | 19 | 0 | 7쪽 |
| 24 | 가까운 자리 | 26.04.30 | 21 | 0 | 7쪽 |
| 23 | 왕을 보는 자 | 26.04.29 | 24 | 1 | 7쪽 |
| 22 | 이름 | 26.04.28 | 25 | 1 | 8쪽 |
| 21 | 남긴 사람 | 26.04.27 | 25 | 1 | 7쪽 |
| 20 | 지워지지 않는 것 | 26.04.23 | 27 | 1 | 8쪽 |
| 19 | 남겨진 것 | 26.04.19 | 31 | 1 | 8쪽 |
| 18 | 먼저 친다 | 26.04.18 | 35 | 1 | 11쪽 |
| 17 | 삼일(三日) | 26.04.17 | 35 | 1 | 10쪽 |
| 16 | 조정 | 26.04.16 | 35 | 0 | 8쪽 |
| 15 | 장부 | 26.04.15 | 40 | 0 | 9쪽 |
| 14 | 웃지 못하는 이야기 | 26.04.11 | 40 | 1 | 8쪽 |
| 13 | 다른 기록 | 26.04.10 | 39 | 0 | 9쪽 |
| 12 | 시험과 사료 | 26.03.09 | 45 | 0 | 9쪽 |
| 11 | 대비전 | 26.03.06 | 45 | 0 | 10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