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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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용
작품등록일 :
2026.02.22 22:36
최근연재일 :
2026.04.12 15:08
연재수 :
37 회
조회수 :
2,331
추천수 :
180
글자수 :
204,530

작품소개

망가진 인생 끝에서 눈을 떴다.
그런데 여긴 고려?

나의 목표는 단 하나.
편하게, 적당히, 한량처럼 살기.

하지만 운명은 그를
무림의 중심으로 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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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 시대의 정파는. +4 26.04.09 30 3 12쪽
33 이 시대의 마교는 +4 26.04.08 34 3 13쪽
32 힘을 가지면 되지 않겠소. +4 26.04.07 34 3 12쪽
31 흑막의 시작. +4 26.04.06 34 3 13쪽
30 일촉즉발. +6 26.04.04 38 3 13쪽
29 “너 나 좋아하냐?” +4 26.04.03 36 3 13쪽
28 의미가 깃든 술. +4 26.04.02 33 3 13쪽
27 새로운 공간. +5 26.04.01 36 3 13쪽
26 기다리는 사람들의 대의 +4 26.03.31 36 3 13쪽
25 비무전(2) +4 26.03.25 41 3 12쪽
24 비무전(1) +4 26.03.24 40 3 12쪽
23 가장 아래에 있는 검. +4 26.03.23 44 4 12쪽
22 최고의 절기는 익숙함. +6 26.03.16 56 4 14쪽
21 “그게. 기본이다.” +4 26.03.14 50 5 15쪽
20 가슴이 뛴다. +4 26.03.13 50 5 12쪽
19 진짜 우릴 가르친다고? +5 26.03.12 51 6 13쪽
18 식객으로 지내려 합니다. +4 26.03.11 61 6 14쪽
17 ···이상한 사람. +4 26.03.10 54 6 13쪽
16 “가위바위보.” +4 26.03.09 52 6 13쪽
15 천무서고 +4 26.03.07 59 6 14쪽
14 그 실력에 잠이 오냐? +4 26.03.06 56 6 13쪽
13 산채 백 개는 털어야 하지 않습니까? +6 26.03.05 53 6 13쪽
12 등쳐먹는 한량이요 +4 26.03.04 57 6 13쪽
11 “내 편은 매향이밖에 없구나.” +7 26.03.03 61 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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