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완결까지 집필 완료. 매일 연재합니다.※
믿었던 연인에게 버림받고 트럭에 치여 죽었다.
눈을 떠보니 곰팡이 냄새나는 1.5평 고시원 단칸방.
가진 건 빚 3천만 원과 허약한 몸뚱이뿐.
"착해 빠진 놈은 죽었어. 이번 생은 씹어먹어 줄게."
살기 위해, 철저하고 악랄한 '악당'이 되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내 계획이 첫 단추부터 이상하게 꼬이기 시작했다.
"스승님! 제발 저를 제자로 받아주십시오!"
삥 좀 뜯으려 했을 뿐인데, 맹목적으로 집착하는 대기업 외동딸.
"형님!! 저희가 평생 모시겠습니다!!"
빚 좀 갚으려 했을 뿐인데, 몸을 바치겠다는 험악한 사채업자.
"크크큭... 마스터, 당신의 심연을 따르겠습니다."
욕을 좀 했을 뿐인데, 마검을 각성해버린 중2병 뚱땡이 아저씨까지.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안 했다.
그냥 편의점에서 1+1 육개장이나 사 먹고,
푹신한 침대에서 넷플릭스나 보고 싶었을 뿐인데.
어쩌다 보니 암흑가를 뒤흔들고, 거대 세력들이 내 발밑에 무릎을 꿇는다?
'아니, 얘기가 왜 그렇게 되는데!!'
'나는 그냥 방구석에서 조용히 백수 짓이나 하고 싶다고!!'
본의 아니게 세계관 최강자로 군림하게 된,
어느 귀차니스트 악당 지망생의 대환장 착각계 라이프!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완결까지 집필 완료. 매일 연재합니다. | 26.02.28 | 31 | 0 | - |
| 90 | 전 병력 전쟁준비 NEW | 6시간 전 | 0 | 0 | 21쪽 |
| 89 | 한유리스러운 것 | 26.05.15 | 1 | 0 | 24쪽 |
| 88 | 내가... 외계인이라고?! | 26.05.14 | 1 | 0 | 19쪽 |
| 87 | 김민지 공략 작전 | 26.05.13 | 2 | 0 | 19쪽 |
| 86 | 청명의 그림자 | 26.05.12 | 2 | 0 | 22쪽 |
| 85 | 장 네트워크 | 26.05.11 | 3 | 0 | 20쪽 |
| 84 | 야생동물 보호소 | 26.05.10 | 2 | 0 | 21쪽 |
| 83 | 파타야와 모히또 | 26.05.09 | 2 | 0 | 17쪽 |
| 82 | 내 손녀를 울린 거지 새끼 | 26.05.09 | 3 | 0 | 17쪽 |
| 81 | 할아버지의 분노 | 26.05.08 | 4 | 0 | 18쪽 |
| 80 | 의외의 협력자 | 26.05.07 | 4 | 0 | 17쪽 |
| 79 | 이제는 공갈 납치까지 | 26.05.06 | 3 | 0 | 18쪽 |
| 78 | 아기 고양이와 샘플 1호 | 26.05.05 | 3 | 0 | 20쪽 |
| 77 | 세 여자의 눈치 싸움 | 26.05.04 | 3 | 0 | 15쪽 |
| 76 | 부자 악당의 아침 | 26.05.03 | 4 | 0 | 20쪽 |
| 75 | 영진통상 | 26.05.02 | 7 | 0 | 23쪽 |
| 74 | 천영회의 정체 | 26.05.01 | 6 | 0 | 18쪽 |
| 73 | 13구역의 현실 | 26.04.30 | 4 | 0 | 17쪽 |
| 72 | 봉고차와 람보르기니 | 26.04.29 | 4 | 0 | 18쪽 |
| 71 | 과학자의 굴욕 | 26.04.28 | 4 | 0 | 20쪽 |
| 70 | 현실적인 죽음의 공포 | 26.04.27 | 4 | 0 | 17쪽 |
| 69 | 뜻밖의 부작용 | 26.04.26 | 4 | 0 | 15쪽 |
| 68 | 무시무시한 폭풍전야 | 26.04.25 | 4 | 0 | 17쪽 |
| 67 | 진짜 과학적 광기 | 26.04.24 | 5 | 0 | 18쪽 |
| 66 | 잃어버린 시간의 고리 | 26.04.24 | 4 | 0 | 19쪽 |
| 65 |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침공 | 26.04.23 | 5 | 0 | 20쪽 |
| 64 | 여동생의 등장 | 26.04.22 | 5 | 0 | 17쪽 |
| 63 | 미식과 맹독 | 26.04.21 | 7 | 0 | 20쪽 |
| 62 | 이서연의 하루 | 26.04.20 | 8 | 0 | 17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