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신의 형벌은 아흔아홉 번의 이별》
고아원과 빈민가를 거쳐 성녀 후보가 된 아리엔 로벨. 에르디안 대공가의 후계자이자 전선 기사단장 루시안 에르디안.
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는 남자와, 사실 신이었으나 사랑을 위해 기억을 잃은 채 인간이 된 여자의 다크 하이판타지 로맨스.
아흔아홉 번의 이별이 남긴 흔적과, 한 번의 연결을 향한 이야기.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작품 OST도 소개합니다. | 26.03.09 | 11 | 0 | - |
| 공지 | 업로드 시간 | 26.02.26 | 10 | 0 | - |
| 63 | 편지 한 장 | 26.04.05 | 2 | 0 | 11쪽 |
| 62 | 불빛 아래 | 26.04.05 | 2 | 0 | 11쪽 |
| 61 | 또 한줄 | 26.04.04 | 1 | 0 | 11쪽 |
| 60 | 북쪽으로 | 26.04.04 | 1 | 0 | 11쪽 |
| 59 | 살려야 해 | 26.04.03 | 1 | 0 | 11쪽 |
| 58 | 하지마 | 26.04.03 | 1 | 0 | 11쪽 |
| 57 | 무릎부터 | 26.04.02 | 1 | 0 | 11쪽 |
| 56 | 원래 정령이 아니야 | 26.04.02 | 1 | 0 | 11쪽 |
| 55 | 이길 수 없어요 | 26.04.01 | 2 | 0 | 11쪽 |
| 54 | 언제부터인지 | 26.04.01 | 1 | 0 | 11쪽 |
| 53 | 잠긴 수면 위에서 | 26.03.26 | 2 | 0 | 10쪽 |
| 52 | 돌 아래 흐르는 것 | 26.03.25 | 2 | 0 | 11쪽 |
| 51 | 보이지 않는 자국 | 26.03.25 | 2 | 0 | 13쪽 |
| 50 | 울림 위에 서다 | 26.03.24 | 2 | 0 | 12쪽 |
| 49 | 밑에서 오는 소리 | 26.03.24 | 2 | 0 | 12쪽 |
| 48 | 지휘를 흔드는 손 | 26.03.23 | 2 | 0 | 12쪽 |
| 47 | 딱딱해, 그 소리가 다시 | 26.03.23 | 1 | 0 | 10쪽 |
| 46 | 이미 안으로 들어온 얼굴들 | 26.03.22 | 1 | 0 | 11쪽 |
| 45 | 가짜야, 그 한마디 뒤 | 26.03.22 | 1 | 0 | 12쪽 |
| 44 | 이름도 모르는 쪽에서 | 26.03.21 | 1 | 0 | 12쪽 |
| 43 | 그 결과를 봤거든요 | 26.03.21 | 2 | 0 | 11쪽 |
| 42 | 예산이 끊긴 날 | 26.03.20 | 1 | 0 | 11쪽 |
| 41 | 거짓이 섞였어 | 26.03.20 | 1 | 0 | 12쪽 |
| 40 | 차갑게 남은 손끝 | 26.03.19 | 2 | 0 | 10쪽 |
| 39 | 다시 깨어난 것 처럼 | 26.03.19 | 1 | 0 | 10쪽 |
| 38 | 계곡 너머 울림 | 26.03.18 | 1 | 0 | 12쪽 |
| 37 | 전선의 변화 | 26.03.18 | 1 | 0 | 12쪽 |
| 36 | 편지가 말한 것 | 26.03.17 | 1 | 0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