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마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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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천
작품등록일 :
2026.02.25 12:56
최근연재일 :
2026.03.31 06:10
연재수 :
44 회
조회수 :
2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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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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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440

작품소개

"정파(正派)가 마교보다 더한 짐승들이었다."

멸문당한 남궁세가의 시체더미 위에서 깨달았다.
도덕과 협의는 위선자들의 개소리일 뿐이라는 것을.

가문을 도륙한 오대세가와 구파일방.
놈들의 무공을 한눈에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천재, 남궁준.

10년 전으로 돌아온 지금, 그는 협객의 검이 아닌 악귀의 칼을 잡는다.
"마교의 탈을 쓰든, 악마가 되든 상관없다. 너희는 오늘부터 남궁(南宮)의 이름으로 멸(滅)한다."


남궁마검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남궁마검> 연재 중단에 대한 죄송한 말씀 +6 26.03.31 119 0 -
44 [제43화] 용담호혈(龍潭虎穴) +3 26.03.31 273 8 13쪽
43 [제42화 깨어나는 잠룡(潛龍)] +6 26.03.30 311 11 13쪽
42 [제41화] 사내대장부의 체면 +4 26.03.29 320 12 12쪽
41 [제40화 영약인가, 독약인가] +4 26.03.28 323 12 13쪽
40 [제39화 독왕(毒王)과 검왕(劍王)] +4 26.03.27 340 13 14쪽
39 [제38화 아쉬움은 뒤로 남긴 채] +5 26.03.26 370 12 15쪽
38 [제37화] 독왕의 의심 +3 26.03.25 362 13 13쪽
37 [제36화] 남궁의 이공자는 바보 멍청이 +7 26.03.24 388 15 11쪽
36 [제35화 다시는 정파를 믿지 마] +3 26.03.23 371 13 12쪽
35 [제34화 청혈의 오의, 사선을 넘다] +4 26.03.22 392 13 13쪽
34 [제33화 이제 내 차례다] +3 26.03.21 403 11 15쪽
33 [제32화 사천을 넘는 두 그림자, 그리고 뜻밖의 온기] +3 26.03.21 407 11 14쪽
32 [제31화 벼랑 끝에 선 작은 새] +3 26.03.20 430 11 20쪽
31 [제30화 사천당가와 맺은 모종의? 계약] +2 26.03.19 457 16 19쪽
30 [제29화 아수라장이 된 사천당가 '내 당가가 빼앗긴다'] +9 26.03.18 462 14 22쪽
29 [제28화 남궁마검] +4 26.03.17 457 13 18쪽
28 [제27화 허(許) 위선(僞善), 그리고 필살 (必殺)] +2 26.03.16 448 12 12쪽
27 [제26화 태극(太極)은 더 이상 도(道)를 묻지 않는다] +2 26.03.15 466 16 11쪽
26 [제25화 정당방위 인데요?] +2 26.03.15 487 13 17쪽
25 [제24화 뽑으면 뒈질 텐데] +5 26.03.14 479 13 19쪽
24 [제23화 무당 변한게 없네] +2 26.03.14 489 12 13쪽
23 [제22화 남궁세가의 살쾡이, 흑준] +2 26.03.13 505 14 16쪽
22 [제21화 일곱 살의 가출, 막이 오르는 사천행] +2 26.03.13 513 14 16쪽
21 [제20화 흑영각(黑影閣)의 탄생, 그리고 사천(四川)으로] +2 26.03.12 529 15 19쪽
20 [제19화 태풍의 눈은 가장 고요한 법이다] +4 26.03.11 557 14 16쪽
19 [제18화 묵륜(墨輪)무시당하고 버려진 자들] +2 26.03.10 565 14 14쪽
18 [제17화 남궁세가 최고의 꼬마 인사담당관?] +6 26.03.09 621 16 12쪽
17 [제16화 제왕의 권위, 남궁패(南宮牌)] +6 26.03.08 622 17 18쪽
16 [제15화 돌아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4 26.03.07 622 14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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