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정파(正派)가 마교보다 더한 짐승들이었다."
멸문당한 남궁세가의 시체더미 위에서 깨달았다.
도덕과 협의는 위선자들의 개소리일 뿐이라는 것을.
가문을 도륙한 오대세가와 구파일방.
놈들의 무공을 한눈에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천재, 남궁준.
10년 전으로 돌아온 지금, 그는 협객의 검이 아닌 악귀의 칼을 잡는다.
"마교의 탈을 쓰든, 악마가 되든 상관없다. 너희는 오늘부터 남궁(南宮)의 이름으로 멸(滅)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남궁마검> 연재 중단에 대한 죄송한 말씀 +6 | 26.03.31 | 119 | 0 | - |
| 44 | [제43화] 용담호혈(龍潭虎穴) +3 | 26.03.31 | 273 | 8 | 13쪽 |
| 43 | [제42화 깨어나는 잠룡(潛龍)] +6 | 26.03.30 | 311 | 11 | 13쪽 |
| 42 | [제41화] 사내대장부의 체면 +4 | 26.03.29 | 320 | 12 | 12쪽 |
| 41 | [제40화 영약인가, 독약인가] +4 | 26.03.28 | 323 | 12 | 13쪽 |
| 40 | [제39화 독왕(毒王)과 검왕(劍王)] +4 | 26.03.27 | 340 | 13 | 14쪽 |
| 39 | [제38화 아쉬움은 뒤로 남긴 채] +5 | 26.03.26 | 370 | 12 | 15쪽 |
| 38 | [제37화] 독왕의 의심 +3 | 26.03.25 | 362 | 13 | 13쪽 |
| 37 | [제36화] 남궁의 이공자는 바보 멍청이 +7 | 26.03.24 | 388 | 15 | 11쪽 |
| 36 | [제35화 다시는 정파를 믿지 마] +3 | 26.03.23 | 371 | 13 | 12쪽 |
| 35 | [제34화 청혈의 오의, 사선을 넘다] +4 | 26.03.22 | 392 | 13 | 13쪽 |
| 34 | [제33화 이제 내 차례다] +3 | 26.03.21 | 403 | 11 | 15쪽 |
| 33 | [제32화 사천을 넘는 두 그림자, 그리고 뜻밖의 온기] +3 | 26.03.21 | 407 | 11 | 14쪽 |
| 32 | [제31화 벼랑 끝에 선 작은 새] +3 | 26.03.20 | 430 | 11 | 20쪽 |
| 31 | [제30화 사천당가와 맺은 모종의? 계약] +2 | 26.03.19 | 457 | 16 | 19쪽 |
| 30 | [제29화 아수라장이 된 사천당가 '내 당가가 빼앗긴다'] +9 | 26.03.18 | 462 | 14 | 22쪽 |
| 29 | [제28화 남궁마검] +4 | 26.03.17 | 457 | 13 | 18쪽 |
| 28 | [제27화 허(許) 위선(僞善), 그리고 필살 (必殺)] +2 | 26.03.16 | 448 | 12 | 12쪽 |
| 27 | [제26화 태극(太極)은 더 이상 도(道)를 묻지 않는다] +2 | 26.03.15 | 466 | 16 | 11쪽 |
| 26 | [제25화 정당방위 인데요?] +2 | 26.03.15 | 487 | 13 | 17쪽 |
| 25 | [제24화 뽑으면 뒈질 텐데] +5 | 26.03.14 | 479 | 13 | 19쪽 |
| 24 | [제23화 무당 변한게 없네] +2 | 26.03.14 | 489 | 12 | 13쪽 |
| 23 | [제22화 남궁세가의 살쾡이, 흑준] +2 | 26.03.13 | 505 | 14 | 16쪽 |
| 22 | [제21화 일곱 살의 가출, 막이 오르는 사천행] +2 | 26.03.13 | 513 | 14 | 16쪽 |
| 21 | [제20화 흑영각(黑影閣)의 탄생, 그리고 사천(四川)으로] +2 | 26.03.12 | 529 | 15 | 19쪽 |
| 20 | [제19화 태풍의 눈은 가장 고요한 법이다] +4 | 26.03.11 | 557 | 14 | 16쪽 |
| 19 | [제18화 묵륜(墨輪)무시당하고 버려진 자들] +2 | 26.03.10 | 565 | 14 | 14쪽 |
| 18 | [제17화 남궁세가 최고의 꼬마 인사담당관?] +6 | 26.03.09 | 621 | 16 | 12쪽 |
| 17 | [제16화 제왕의 권위, 남궁패(南宮牌)] +6 | 26.03.08 | 622 | 17 | 18쪽 |
| 16 | [제15화 돌아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4 | 26.03.07 | 622 | 14 | 17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