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방패가 깨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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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6.02.25 22:39
최근연재일 :
2026.06.03 21:00
연재수 :
36 회
조회수 :
130
추천수 :
0
글자수 :
246,268

작품소개

세상은 그를 유리방패라 불렀다.
깨질 듯해도 끝내 버텼기에.
하지만 버틴 게 아니다.
한 번도 깨진 적이 없을 뿐.
강함이 굴레인 세상, 무적의 사내가 벌이는 처절한 기만극.


유리방패가 깨지지 않습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시간 공지(월, 화, 수 21시) 26.04.12 4 0 -
36 1-36. 견뎌내야 할 일들 26.06.03 0 0 16쪽
35 1-35. 지워지지 않는 흔적 (4) 26.06.02 0 0 14쪽
34 1-34. 지워지지 않는 흔적 (3) 26.06.01 0 0 12쪽
33 1-33. 지워지지 않는 흔적 (2) 26.05.27 1 0 13쪽
32 1-32. 지워지지 않는 흔적 (1) 26.05.26 1 0 18쪽
31 1-31. 그럼 넌 어디에 있고 싶은데 26.05.25 1 0 16쪽
30 1-30. 교차점 위에서 26.05.20 1 0 20쪽
29 1-29. 사냥의 그림자 (2) 26.05.19 1 0 14쪽
28 1-28. 사냥의 그림자 (1) 26.05.18 1 0 15쪽
27 1-27. 황야에 부는 칼바람 (3) 26.05.13 1 0 13쪽
26 1-26. 황야에 부는 칼바람 (2) 26.05.12 1 0 14쪽
25 1-25. 황야에 부는 칼바람 (1) 26.05.11 1 0 15쪽
24 1-24. 임시 사이드킥 26.05.06 1 0 16쪽
23 1-23. 되돌릴 수 없는 결정 26.05.05 1 0 14쪽
22 1-22. 다른 길이 있을까 26.05.04 1 0 14쪽
21 1-21. 결코 지키지 못할 것들 26.04.29 1 0 19쪽
20 1-20. 난 그렇게 못 둬 26.04.28 1 0 14쪽
19 1-19. 부서지지 못한 자 26.04.27 1 0 12쪽
18 1-18. 떨어져버린 밤 26.04.22 1 0 12쪽
17 1-17. 여기서 끝이다 26.04.21 1 0 13쪽
16 1-16. 벗어날 수 없는 덫 26.04.20 1 0 13쪽
15 1-15. 보이지 않는 거미줄 26.04.15 1 0 18쪽
14 1-14. 이번엔 무사히 돌아왔을 뿐 26.04.14 1 0 18쪽
13 1-13. 헬파이어 클럽, 이상 무 26.04.13 3 0 13쪽
12 1-12. 아주 잠시 내려놓은 하루 26.04.08 1 0 16쪽
11 1-11. 사자는 진실을 향해 포효한다 26.04.07 1 0 17쪽
10 1-10. 피할 수 없는 추궁에서 26.04.01 2 0 17쪽
9 1-9. 앞은 이미 가로막혀 있었다 26.03.31 2 0 14쪽
8 1-8. 아래는 이미 무너져 있었다 26.03.28 3 0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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