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칼로 사람을 베면 한 명이지만, 장부에 선을 잘못 그으면 천 명이 죽는다.
야근 중 과로사로 눈을 뜬 곳은 고려 최씨 무신정권.
합리성이라고는 1도 없는 미개한 주먹구구식 시스템 속에서,
말단 서리가 된 대기업 기획팀장의 완벽주의 본능이 깨어난다.
[단식 부기를 복식 부기로 전환합니다.]
[성과급 제도를 도입하여 부서 효율을 300% 끌어올립니다.]
[비자금을 조성하여 적대 파벌을 경제적으로 압살합니다.]
\"저놈은 칼을 쥐여주면 안 된다. 붓 하나로 나라를 통째로 삼킬 놈이다!\"
미치광이 무신들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고려 시대 유일한 전략기획실장의 미친 사내정치가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260 | 제250화 주식회사의 제국 NEW | 6시간 전 | 1 | 0 | 7쪽 |
| 259 | 제249화 길들여진 반란 NEW | 13시간 전 | 0 | 0 | 7쪽 |
| 258 | 제248화 멈춰 선 쇳바퀴 | 26.06.10 | 2 | 0 | 6쪽 |
| 257 | 제247화 피 묻은 청구서 | 26.06.10 | 1 | 0 | 6쪽 |
| 256 | 제246화 눕는 자리의 가격표 | 26.06.09 | 1 | 0 | 6쪽 |
| 255 | 제245화 검게 물든 강 | 26.06.09 | 2 | 0 | 6쪽 |
| 254 | 제244화 요람을 덮친 쇳바퀴 | 26.06.08 | 1 | 0 | 7쪽 |
| 253 | 제243화 분열의 씨앗 | 26.06.08 | 3 | 0 | 7쪽 |
| 252 | 제242화 족쇄가 된 동전 | 26.06.07 | 2 | 0 | 7쪽 |
| 251 | 제241화 울타리 쳐진 낙원 | 26.06.07 | 2 | 0 | 9쪽 |
| 250 | 제240화 파멸에 건 판돈 | 26.06.06 | 1 | 0 | 8쪽 |
| 249 | 제239화 환각을 파는 극장 | 26.06.06 | 1 | 0 | 9쪽 |
| 248 | 제238화: 죽음의 배당금 | 26.06.05 | 2 | 0 | 9쪽 |
| 247 | 제237화: 죄수라는 이름의 노예 | 26.06.05 | 3 | 0 | 8쪽 |
| 246 | 제236화 생명수의 가격표 | 26.06.04 | 3 | 0 | 10쪽 |
| 245 | 제235화 부서지는 풍요 | 26.06.04 | 3 | 0 | 9쪽 |
| 244 | 제234화: 보이지 않는 침략 | 26.06.03 | 2 | 0 | 11쪽 |
| 243 | 제233화: 길목을 쥔 자 | 26.06.03 | 2 | 0 | 10쪽 |
| 242 | 제232화: 붉은 완장의 새 주인 | 26.06.02 | 3 | 0 | 10쪽 |
| 241 | 제231화: 총구를 돌린 자들 | 26.06.02 | 3 | 0 | 11쪽 |
| 240 | 제230화 버려진 사냥개들 | 26.06.01 | 2 | 0 | 7쪽 |
| 239 | 제229화 애국심의 청구서 | 26.06.01 | 3 | 0 | 8쪽 |
| 238 | 제228화 만들어진 적 | 26.05.31 | 3 | 0 | 8쪽 |
| 237 | 제227화 국가를 삼킨 장부 | 26.05.31 | 4 | 0 | 8쪽 |
| 236 | 제226화 터져버린 허상 | 26.05.30 | 4 | 0 | 7쪽 |
| 235 | 225화 거품을 파는 상인 | 26.05.30 | 5 | 0 | 8쪽 |
| 234 | 제234화: 보이지 않는 침략 | 26.05.29 | 6 | 0 | 11쪽 |
| 233 | 제233화: 길목을 쥔 자 | 26.05.29 | 5 | 0 | 10쪽 |
| 232 | 제232화: 붉은 완장의 새 주인 | 26.05.28 | 7 | 0 | 10쪽 |
| 231 | 제231화: 총구를 돌린 자들 | 26.05.28 | 4 | 0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