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단종 역할을 맡았던 남자 배우.
촬영 도중 사고를 당한 그는 눈을 뜨자 조선의 왕비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단종이 태어나기 한 달 전의 현덕왕후로.
문제는 하나.
“난 남자인데.”
곧 태어날 아이는 훗날 비극의 왕, 단종.
남편은 병약한 왕세자 문종.
그리고 역사를 뒤엎을 쿠데타, 계유정난.
이번엔 다르다.
엄마가 직접 수렴청정한다.
언문 전국 보급.
의무교육 실시.
징병제 도입.
화폐 개혁.
그리고—
단종을, 반드시 살려낸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16 | 제16화 붉은 비단 뒤에 숨긴 발톱과 눈물 NEW | 12시간 전 | 22 | 2 | 16쪽 |
| 15 | 제15화 붓끝으로 세우는 보이지 않는 성벽 | 26.03.08 | 48 | 1 | 12쪽 |
| 14 | 제14화 솜이불보다 무거운 한숨과 젖은 수건의 기적 | 26.03.07 | 51 | 1 | 14쪽 |
| 13 | 제13화 백일의 기적, 백일의 전장 | 26.03.06 | 65 | 2 | 15쪽 |
| 12 | 제12화 장미칼 대신 쥔 붓 한 자루 +1 | 26.03.05 | 80 | 3 | 20쪽 |
| 11 | 제11화 비단 장막 너머의 진실과 거짓 | 26.03.04 | 90 | 2 | 13쪽 |
| 10 | 제10화: 사나이의 훈장과 어머니의 젖줄 | 26.03.03 | 90 | 4 | 17쪽 |
| 9 | 제9화: 사나이의 자존심과 어머니의 젖줄 | 26.03.02 | 103 | 4 | 15쪽 |
| 8 | 제8화: 어머니라는 이름의 가장 지독한 메소드 연기 | 26.03.01 | 120 | 4 | 13쪽 |
| 7 | 제7화: 이번 생은 연기가 아니다 +1 | 26.02.28 | 113 | 5 | 13쪽 |
| 6 | 제6화: 산통의 서막 | 26.02.27 | 116 | 6 | 14쪽 |
| 5 | 제5화: 어느 사나이의 지독한 이불킥 | 26.02.26 | 124 | 5 | 13쪽 |
| 4 | 제4화: 지독한 배역의 시작 | 26.02.26 | 125 | 4 | 13쪽 |
| 3 | 제3화: 생애 마지막 컷 | 26.02.26 | 121 | 5 | 11쪽 |
| 2 | 제2화: 사나이의 훈장 | 26.02.26 | 134 | 4 | 12쪽 |
| 1 | 제1화: 상남자의 정석 +1 | 26.02.26 | 156 | 5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