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나노로봇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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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신우
그림/삽화
현신우
작품등록일 :
2026.02.27 17:59
최근연재일 :
2026.05.14 11:37
연재수 :
76 회
조회수 :
18,807
추천수 :
634
글자수 :
297,827

작품소개

당신의 일상은 저절로 유지되는 게 아니다.

지켜주는 존재가 있다.


내 몸에 나노로봇이 들어왔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4화부터 등장한 장무진 대표를 여성으로 성별을 바꾸었습니다. 26.03.20 41 0 -
공지 직관적인 제목으로 작품명을 바꾸었습니다 26.03.14 8 0 -
76 결과가 좋으니까요 NEW +1 19시간 전 15 2 8쪽
75 오리온과 리라 토크쇼 +1 26.05.13 20 2 8쪽
74 그 칼 내려놓으면 걸을 수 있어요 +1 26.05.12 27 1 9쪽
73 오늘 밤은 자도 됩니다. +1 26.05.11 26 2 8쪽
72 제가 위험해진다는 것도 압니다. +1 26.05.09 32 2 8쪽
71 흐린 하늘에 성미 급한 별 하나 +1 26.05.08 33 2 8쪽
70 달리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 +1 26.05.07 34 3 8쪽
69 시장이 무너지면 +1 26.05.06 37 3 8쪽
68 자네를 보낸 이유를 알 것 같아 +1 26.05.05 44 3 9쪽
67 국경을 건너온 감사 인사 +1 26.05.04 53 3 9쪽
66 큰 거 한 방에 앞서 +1 26.05.02 57 3 7쪽
65 그 마음을 모를 리 없다 +1 26.05.02 67 4 8쪽
64 심는 자와 덮는 자 +1 26.05.01 72 2 9쪽
63 꿈을 설계하는 해결사 +1 26.04.28 72 3 9쪽
62 보이는 것 vs. 보이는 것 +1 26.04.27 78 3 9쪽
61 균열을 설계하는 기술자 +2 26.04.26 81 3 9쪽
60 실재와 가상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1 26.04.24 87 4 9쪽
59 그와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 +2 26.04.23 94 4 10쪽
58 정말, 이게, 제 몸인가요? +1 26.04.19 91 4 9쪽
57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1 26.04.17 100 4 9쪽
56 감시와 보호 사이 +1 26.04.15 107 4 8쪽
55 설계된 우연과 만들어지는 필연 +1 26.04.15 108 4 9쪽
54 폭력을 다루는 두 가지 태도 (2) +1 26.04.11 127 6 8쪽
53 폭력을 다루는 두 가지 태도 (1) +1 26.04.10 131 6 8쪽
52 어둠의 설계자들 회동하다 +1 26.04.09 137 6 9쪽
51 완전히 니 스타일인데? +1 26.04.06 142 7 9쪽
50 [만우절 특집 외전] "나노로봇, 인간의 영혼을 말하다" +1 26.04.01 151 7 9쪽
49 신우가 선택한 사람들 (2) +1 26.03.31 149 7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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