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먹는 회귀자가 다 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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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무스
그림/삽화
옵티머스
작품등록일 :
2026.03.01 21:09
최근연재일 :
2026.04.10 11:45
연재수 :
48 회
조회수 :
85,152
추천수 :
2,498
글자수 :
301,196

작품소개

자격지심과 질투에 미쳐 날 죽기 전까지 괴롭혔던 강민석과 한올그룹.
"나를 짓밟았던 재벌가!! 흔적도 없이 부숴주마. 내가 세울 제국의 그저 맛 좋은 먹잇감일 뿐이다."
피아노와 콩쿠르? 나를 숨길 완벽한 장막이자 모조리 씹어 먹어줄 무대일 뿐이다.


책 먹는 회귀자가 다 해먹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시간을 낮 11시 45분으로 변경합니다.^^ 26.03.23 51 0 -
48 반주자 같은 거 구하지 말고. 얌전히 기다려. NEW +3 14시간 전 559 28 13쪽
47 미국 법인 이름은 코다 인베스트먼트입니다. +3 26.04.09 823 32 13쪽
46 길을 찾아라. 돈이 흘러나갈 통로를 +1 26.04.09 794 24 13쪽
45 너 눈은 폼으로 달고 다니냐? +3 26.04.08 965 37 15쪽
44 이건 듣도 보도 못한 일입니다. +4 26.04.07 1,056 36 16쪽
43 지난 20개월간의 사투는 고작 예행연습에 불과했다. +4 26.04.06 1,116 38 14쪽
42 더 지독한 괴물이 왔어. +3 26.04.05 1,165 35 18쪽
41 쓸데없이 소진이 앞길 훼방 놓지 마라. +3 26.04.04 1,239 43 18쪽
40 호가창이 미친 듯이 춤추기 시작했다. +4 26.04.03 1,289 41 14쪽
39 주 상무님, 지금 나랑 장난해요?! +6 26.04.02 1,329 41 19쪽
38 대체 어느 조직 새끼들이 이따위 전쟁을 벌인 거야?! +5 26.04.01 1,368 47 15쪽
37 멍때리지 말고 빨리 119부터 불러! +8 26.03.31 1,426 41 17쪽
36 이 자식이, 넌 뉴스도 안 보고 사냐? +6 26.03.30 1,480 42 13쪽
35 상무님. 제가 누군지 까먹으셨어요? +5 26.03.29 1,507 48 13쪽
34 뭐라고? 자금줄을 막을 수가 없어? +6 26.03.29 1,528 46 15쪽
33 기어 와서 살려달라고 빌게 만들어. +7 26.03.28 1,630 47 19쪽
32 이제, 내 병사들을 점검할 시간이다. +5 26.03.27 1,620 43 15쪽
31 지금은 이 계약서에 서명할 수 없습니다. +3 26.03.27 1,637 46 13쪽
30 퀸 엘리자베스(Queen Elisabeth) 콩쿠르 (7) +7 26.03.26 1,684 57 16쪽
29 퀸 엘리자베스(Queen Elisabeth) 콩쿠르 (6) +8 26.03.25 1,679 56 18쪽
28 퀸 엘리자베스(Queen Elisabeth) 콩쿠르 (5) +7 26.03.25 1,660 47 15쪽
27 퀸 엘리자베스(Queen Elisabeth) 콩쿠르 (4) +10 26.03.24 1,749 54 12쪽
26 퀸 엘리자베스(Queen Elisabeth) 콩쿠르 (3) +5 26.03.23 1,746 52 14쪽
25 퀸 엘리자베스(Queen Elisabeth) 콩쿠르 (2) +3 26.03.23 1,747 52 12쪽
24 퀸 엘리자베스(Queen Elisabeth) 콩쿠르 (1) +4 26.03.22 1,799 52 15쪽
23 파리 경유 브뤼셀행 탑승을 시작합니다. +7 26.03.22 1,826 63 12쪽
22 전소진 - 전소문 - 전소혁 - 백한결 +7 26.03.21 1,894 53 14쪽
21 아니야. 이번에 딱 한 명 됐어. +5 26.03.21 1,928 58 13쪽
20 나는 모든 것을 듣는다. +5 26.03.20 1,955 6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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