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1871년, 보불전쟁의 패배로 추락한 프랑스.
이런 프랑스의 국왕이 되었다.
내 프랑스에 6주 컷은 없다.
이 나라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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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제목 또 변경. 구 제목 <나폴레옹 대신 황제가 되었다> +1 | 26.04.05 | 47 | 0 | - |
| 공지 | 연재주기 변경 안내입니다. +2 | 26.03.29 | 70 | 0 | - |
| 공지 | 당분간 연재 시간이 오후 8시 20분으로 변경됩니다. | 26.03.23 | 23 | 0 | - |
| 41 | 아랍 제국 프로젝트 NEW +5 | 5시간 전 | 307 | 16 | 11쪽 |
| 40 | 알제리 신혼여행에서 생긴 일 +4 | 26.04.09 | 546 | 30 | 12쪽 |
| 39 | 나폴레옹의 제국근위대 +12 | 26.04.08 | 654 | 34 | 12쪽 |
| 38 | 대한민국식 징병제 +8 | 26.04.07 | 700 | 40 | 13쪽 |
| 37 | 프랑스의 저력 +8 | 26.04.06 | 750 | 47 | 11쪽 |
| 36 | (남의) 전쟁이 다가온다 +4 | 26.04.05 | 769 | 38 | 13쪽 |
| 35 | 결혼식 +4 | 26.04.04 | 816 | 38 | 11쪽 |
| 34 | 인재 영입 +7 | 26.04.03 | 801 | 35 | 11쪽 |
| 33 | 미래의 프랑스군 원수 +7 | 26.04.02 | 860 | 43 | 12쪽 |
| 32 | 만우절 사건 +6 | 26.04.01 | 851 | 41 | 13쪽 |
| 31 | 러시아야... 너 뭐 돼? +5 | 26.03.31 | 891 | 38 | 12쪽 |
| 30 | 페르시아를 향하여 +5 | 26.03.30 | 957 | 38 | 11쪽 |
| 29 | 가장 위대한 나라의 가장 위대한 황제 +7 | 26.03.29 | 983 | 41 | 13쪽 |
| 28 | 나는 통장 구경, 너희는 정치 +7 | 26.03.28 | 981 | 50 | 13쪽 |
| 27 | 이게 조기 총선으로 이어진다고? +5 | 26.03.27 | 994 | 48 | 11쪽 |
| 26 | 불륜은 문화다 +11 | 26.03.26 | 1,055 | 54 | 11쪽 |
| 25 | 입헌군주는 국가 최고의 아이돌이어야 한다 +12 | 26.03.25 | 1,067 | 44 | 11쪽 |
| 24 | 결혼이 다가왔다 +7 | 26.03.24 | 1,109 | 50 | 11쪽 |
| 23 | 스페인 왕정복고(2) +7 | 26.03.23 | 1,088 | 43 | 12쪽 |
| 22 | 스페인 왕정복고 +7 | 26.03.22 | 1,149 | 48 | 14쪽 |
| 21 | 수에즈와 알렉산드리아(2) +6 | 26.03.21 | 1,173 | 45 | 12쪽 |
| 20 | 수에즈와 알렉산드리아 +7 | 26.03.20 | 1,183 | 50 | 11쪽 |
| 19 | 다시 팽창 +15 | 26.03.19 | 1,224 | 50 | 14쪽 |
| 18 | 멘헤라 여왕 등장 +7 | 26.03.18 | 1,233 | 49 | 12쪽 |
| 17 | 미스터 갈리폴리 +9 | 26.03.17 | 1,222 | 50 | 11쪽 |
| 16 | 유명 예술가들이 내 도시에 집착함 +11 | 26.03.16 | 1,300 | 54 | 14쪽 |
| 15 | 농사와 술은 프랑스의 영역 +7 | 26.03.15 | 1,338 | 55 | 15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