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조 단위 딜을 굴리다 번아웃으로 퇴사했다.
세상의 얄팍한 가짜 고수들의 소음을 관찰하며, 그저 덤덤하게 쉬고 다시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전직 pe 매니저의 기록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제목 변경 공지 (기존: 고수에게 속지 마라) | 26.04.07 | 6 | 0 | - |
| 공지 | <마데스요>님께, 늦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2 | 26.03.25 | 21 | 0 | - |
| 공지 | 오전 9~10시, 오후 2~3시(매일 2회 연재 시간 고정 안내) | 26.03.23 | 7 | 0 | - |
| 공지 | 1. 작품 소개글 변경 및 연재 시간 개편 안내 | 26.03.17 | 13 | 0 | - |
| 공지 | 0. 작품 이용 및 면책 조항 안내 | 26.03.14 | 18 | 0 | - |
| 78 | 세후 5억 원 NEW +2 | 11시간 전 | 22 | 4 | 19쪽 |
| 77 | 더 말하지도, 더 묻지도 않았다 NEW +2 | 16시간 전 | 30 | 6 | 15쪽 |
| 76 | 달라진 기준선 +2 | 26.04.09 | 36 | 5 | 13쪽 |
| 75 | 제75화 흥정이 생략된 자리 +2 | 26.04.09 | 33 | 5 | 15쪽 |
| 74 | 국밥과 호텔, 양극단의 채용 공식 +2 | 26.04.08 | 35 | 4 | 12쪽 |
| 73 | 퇴사한 매니저의 시장가치 +4 | 26.04.08 | 39 | 5 | 21쪽 |
| 72 | 면접과 명함, 사람을 읽는 두 가지 도구 +4 | 26.04.07 | 37 | 6 | 14쪽 |
| 71 | 관성은 완전한 멈춤을 허락하지 않는다 +2 | 26.04.07 | 36 | 6 | 19쪽 |
| 70 | 궤도의 좌표 +2 | 26.04.06 | 37 | 6 | 14쪽 |
| 69 | 자리 하나 +8 | 26.04.06 | 39 | 6 | 14쪽 |
| 68 | 복귀라는 말 +2 | 26.04.05 | 41 | 6 | 14쪽 |
| 67 | 각자의 소모, 각자의 쉼표 | 26.04.05 | 39 | 4 | 15쪽 |
| 66 | 오픈 전의 사람들 | 26.04.04 | 41 | 4 | 20쪽 |
| 65 | 멈춰 있던 것들 | 26.04.04 | 40 | 5 | 15쪽 |
| 64 | 끝내 포기 못 하는 동네 | 26.04.03 | 42 | 4 | 14쪽 |
| 63 | 퇴장과 교체, 각자의 셈법 | 26.04.03 | 43 | 2 | 14쪽 |
| 62 | 잠긴 문과 바뀐 바닥 | 26.04.02 | 44 | 4 | 16쪽 |
| 61 | 다시, 시작 | 26.04.02 | 45 | 2 | 14쪽 |
| 60 | 다시, 서울 +2 | 26.04.02 | 47 | 4 | 16쪽 |
| 59 | 서울행, 회복이 유예가 되기 전에 | 26.04.01 | 50 | 6 | 19쪽 |
| 58 | 기법과 기질 | 26.04.01 | 47 | 6 | 16쪽 |
| 57 | 통제의 착각 +4 | 26.03.31 | 47 | 5 | 15쪽 |
| 56 | 손이 확신을 따라오지 못할 때 | 26.03.31 | 48 | 4 | 14쪽 |
| 55 | 조롱받는 나라를 사는 법 +4 | 26.03.30 | 53 | 4 | 16쪽 |
| 54 | 점들을 잇다(Connecting the Dots) | 26.03.30 | 49 | 3 | 1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