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그림자가 왜 늦게 오냐고? 내가 만든 렉인데.”
가상현실 게임 ‘에테르노스’의 전설적인 랭커 강한울. 동료들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 그가 도깨비 가면을 쓴 채 돌아왔다.
현실의 움직임을 99.9% 투사하는 압도적 피지컬, 시스템조차 오류로 인식하는 ‘잔상’의 컨트롤! 복수를 위해 시작한 개인 방송은 그의 엉뚱한 대답과 기이한 무빙에 매료된 시청자들로 인해 연일 대박을 터뜨리는데….
“영주가 된 소감이요? 일단 곰팡이 없는 집으로 이사 갈 수 있어서 기쁩니다.”
세상은 그를 ‘가속 소거’의 천재라 찬양하지만, 본인은 그저 ‘게을러서’ 효율적으로 움직일 뿐이라는 억울한 신컨! 배신자들이 세운 거대 길드 판테온을 향한, 도깨비의 유쾌하고도 치명적인 반격이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4 | 지옥의 문턱, 델피 | 26.04.06 | 1 | 0 | 12쪽 |
| 3 | 폭풍 전야의 준비 | 26.04.02 | 3 | 0 | 18쪽 |
| 2 | 잊혀진 전설, 옥천의 기계 | 26.03.30 | 5 | 0 | 19쪽 |
| 1 | 잔상의 지배자 | 26.03.28 | 6 | 0 | 16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