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대선단을 이끄는 어선 선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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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뽀
작품등록일 :
2026.03.05 11:42
최근연재일 :
2026.04.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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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물고기가 너무 많이 낚여서, 더 실을 공간이 없다.


퇴사 후 대선단을 이끄는 어선 선장이 되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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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목 변경(퇴사 후 대선단을 이끄는 어선 선장이 되었다) +1 26.03.18 412 0 -
공지 연재시간 안내의 건(18:20분) 26.03.16 149 0 -
41 상어 사냥(2) NEW +5 8시간 전 2,530 136 17쪽
40 상어 사냥(1) +15 26.04.12 4,770 213 18쪽
39 네가 왜 여기서 나와? +20 26.04.11 5,622 238 19쪽
38 사람은 역시 도구를 써야지. +10 26.04.10 6,044 252 15쪽
37 가끔은 어울려 드릴게요. +16 26.04.09 6,556 264 19쪽
36 모두를 위하여, 건배 +23 26.04.08 7,004 287 22쪽
35 아무래도 부족하겠죠? +22 26.04.07 7,259 305 23쪽
34 어부가 돈 아깝게 +19 26.04.06 7,428 281 14쪽
33 자존심보다 중요한 것 +15 26.04.05 7,672 294 20쪽
32 무리 지어 다니는 이유 +17 26.04.04 7,851 286 15쪽
31 우리도 같이 갈 수 없겠냐. +15 26.04.03 8,442 303 15쪽
30 서로 돕고 사는 거지(2) +22 26.04.02 8,716 322 14쪽
29 서로 돕고 사는 거지(1) +22 26.04.01 8,995 324 17쪽
28 그냥 부탁하세요. +31 26.03.31 9,443 327 17쪽
27 태풍이 몰아치는 밤 +12 26.03.30 9,636 294 16쪽
26 사람 생각하는 게 다 비슷비슷하다. +14 26.03.29 9,906 324 18쪽
25 눈에 띈다는 건 좋은 의미만은 아니다. +15 26.03.28 10,158 330 17쪽
24 원 플러스 원. 아니, 그 이상 +11 26.03.27 10,442 333 21쪽
23 오늘부터는 실전이다. +13 26.03.26 10,538 317 18쪽
22 시험 삼아 던져볼까? +9 26.03.25 10,525 304 15쪽
21 돌아보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17 26.03.24 10,725 284 20쪽
20 앞으로는 같이 살자. +15 26.03.23 10,832 303 14쪽
19 도다리 쑥국과 붕장어 짜글이(2) +12 26.03.22 11,035 274 20쪽
18 도다리 쑥국과 붕장어 짜글이(1) +7 26.03.21 11,223 288 20쪽
17 새로운 선원(3) +31 26.03.20 11,244 313 20쪽
16 새로운 선원(2) +10 26.03.19 11,129 289 14쪽
15 새로운 선원(1) +13 26.03.18 11,299 279 15쪽
14 새로운 방식. +10 26.03.17 11,385 29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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