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교에서 튜닝받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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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필의장인
그림/삽화
철필의 장인
작품등록일 :
2026.03.06 14:21
최근연재일 :
2026.04.10 19:00
연재수 :
39 회
조회수 :
1,923
추천수 :
43
글자수 :
189,125

작품소개

기연을 찾으러 산에 올랐다.
눈 떠보니 혈교였다.

그리고 나는—
사람이 아니게 됐다.


혈교에서 튜닝받고 돌아왔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9 삭초제근, 30초 도축 26.04.10 2 0 8쪽
38 창고에 들어온 사냥꾼 26.04.09 5 0 9쪽
37 뿌리째 뽑는다 26.04.08 5 0 10쪽
36 진짜 사냥 26.04.07 5 0 10쪽
35 사냥은 끝났다 26.04.06 5 0 9쪽
34 밤거리, 두세 걸음 26.04.04 5 0 9쪽
33 나보다 어리오 +4 26.04.03 8 0 9쪽
32 사냥의 시작 26.04.02 9 0 9쪽
31 뒤바뀐 포식자 26.04.01 8 0 12쪽
30 포식자의 교체 26.03.31 9 0 10쪽
29 곡선을 끊는 직선 26.03.31 11 0 8쪽
28 늑대의 사냥 26.03.30 14 0 11쪽
27 여우와 독사 26.03.28 16 0 8쪽
26 사냥개를 버린 밤 26.03.27 15 0 10쪽
25 늑대와 괴물 26.03.26 15 0 14쪽
24 머리맡에 놓인 칼 26.03.25 15 0 13쪽
23 죽여야 산다 26.03.24 16 0 8쪽
22 도살 개시 26.03.23 18 0 10쪽
21 이미 안에 들어왔다 26.03.22 19 0 11쪽
20 놈들이 먼저 물고 들어왔다 26.03.20 19 0 11쪽
19 이름이 적힌 순간 죽는다 26.03.19 22 1 12쪽
18 덫이 아니라 먹잇감이었다 26.03.18 28 1 13쪽
17 먹기 전에 죽인다 26.03.17 32 2 10쪽
16 이번엔 내가 먼저 간다 26.03.16 31 1 12쪽
15 USB에서 이름이 나왔다 26.03.15 37 1 11쪽
14 코드네임, 내가 정한다 26.03.14 39 1 14쪽
13 과동조, 몸이 버티지 못했다 26.03.13 43 1 14쪽
12 60층 창을 뜯고 들어갔다 26.03.12 43 1 12쪽
11 괴물이 인터넷을 배웠다 26.03.11 49 1 10쪽
10 혈뇌가 깨어났다 26.03.10 61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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