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인간으로 써의 짧은 생은 끝났다.
그 결과 심판 대에 올랐다.
그렇다면 그 형벌은?
<진심>
죄 값은 다음 생으로 이전 되었다.
즉, 환생을 해서 진심을 보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나를 기다리고 있는 다음 생은?
인간이 아닌, <드래곤>
무한대에 가까운 생명력과 시간을 손에 넣게 되었다.
과연? 나는? 진심을 보여 줄 수 있을까?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두 번째 공지! | 26.03.22 | 8 | 0 | - |
| 공지 | 첫 공지, 두둥! | 26.03.10 | 23 | 0 | - |
| 67 | 제 67장: 미르의 어린 시절은 진심이었다. (최종장.) | 26.05.24 | 1 | 0 | 14쪽 |
| 66 | 제 66장: 60년이 흐른 지금 | 26.05.23 | 1 | 0 | 13쪽 |
| 65 | 제 65장: 죽음과 삶. | 26.05.22 | 1 | 0 | 13쪽 |
| 64 | 제 64장: 최상급 정령과의 대결 | 26.05.21 | 1 | 0 | 13쪽 |
| 63 | 제 63장: 역시 이렇게 되는 건가? | 26.05.20 | 1 | 0 | 12쪽 |
| 62 | 제 62장: 모처럼의 평화 | 26.05.19 | 1 | 0 | 12쪽 |
| 61 | 제 61장: 감정론? | 26.05.18 | 1 | 0 | 12쪽 |
| 60 | 제 60장: 메리는 역시 메리였다. | 26.05.16 | 1 | 0 | 12쪽 |
| 59 | 제 59장: 흐트러진 계획 | 26.05.15 | 1 | 0 | 12쪽 |
| 58 | 제 58장: 두근거림의 정체? | 26.05.14 | 1 | 0 | 12쪽 |
| 57 | 제 57장: 여왕과의 대립 | 26.05.13 | 1 | 0 | 12쪽 |
| 56 | 제 56장: 1년만의 재회 | 26.05.12 | 1 | 0 | 13쪽 |
| 55 | 제 55장: 지하감옥. | 26.05.11 | 1 | 0 | 13쪽 |
| 54 | 제 54장: 미르는 포기를 용서하지 않는다! | 26.05.09 | 1 | 0 | 12쪽 |
| 53 | 제 53장: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 26.05.08 | 1 | 0 | 12쪽 |
| 52 | 제 52장: 그 녀석은 일류의 적? | 26.05.07 | 1 | 0 | 12쪽 |
| 51 | 제 51장: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 | 26.05.06 | 1 | 0 | 13쪽 |
| 50 | 제 50장: 그에게 이로웠던 하루? | 26.05.05 | 1 | 0 | 15쪽 |
| 49 | 제 49장: 중요한 어른들의 대화. | 26.05.04 | 1 | 0 | 12쪽 |
| 48 | 제 48장: 부모가 되는 것이란? | 26.05.02 | 1 | 0 | 13쪽 |
| 47 | 제 47장: 새 주인. | 26.05.01 | 1 | 0 | 13쪽 |
| 46 | 제 46장: 노예 | 26.04.30 | 1 | 0 | 13쪽 |
| 45 | 제 45장: 받아드리겠습니다. | 26.04.29 | 1 | 0 | 12쪽 |
| 44 | 제 44장: 부끄부끄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버렸다. | 26.04.28 | 1 | 0 | 12쪽 |
| 43 | 제 43장: 정령왕 뮤지션? | 26.04.27 | 1 | 0 | 13쪽 |
| 42 | 제 42장: 할아버지와 엄마의 일상은 과거다. | 26.04.25 | 1 | 0 | 12쪽 |
| 41 | 제 41장: 공포는 두 명의 정령왕과 사라져 버렸다. | 26.04.24 | 1 | 0 | 13쪽 |
| 40 | 제 40장: 위엄이 사라진 그들? | 26.04.23 | 1 | 0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