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형벌은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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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홍차우유
작품등록일 :
2026.03.09 15:29
최근연재일 :
2026.05.24 08:15
연재수 :
67 회
조회수 :
392
추천수 :
1
글자수 :
385,139

작품소개

인간으로 써의 짧은 생은 끝났다.
그 결과 심판 대에 올랐다.
그렇다면 그 형벌은?
<진심>
죄 값은 다음 생으로 이전 되었다.
즉, 환생을 해서 진심을 보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나를 기다리고 있는 다음 생은?
인간이 아닌, <드래곤>
무한대에 가까운 생명력과 시간을 손에 넣게 되었다.
과연? 나는? 진심을 보여 줄 수 있을까?


나의 형벌은 진심입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두 번째 공지! 26.03.22 8 0 -
공지 첫 공지, 두둥! 26.03.10 23 0 -
67 제 67장: 미르의 어린 시절은 진심이었다. (최종장.) 26.05.24 1 0 14쪽
66 제 66장: 60년이 흐른 지금 26.05.23 1 0 13쪽
65 제 65장: 죽음과 삶. 26.05.22 1 0 13쪽
64 제 64장: 최상급 정령과의 대결 26.05.21 1 0 13쪽
63 제 63장: 역시 이렇게 되는 건가? 26.05.20 1 0 12쪽
62 제 62장: 모처럼의 평화 26.05.19 1 0 12쪽
61 제 61장: 감정론? 26.05.18 1 0 12쪽
60 제 60장: 메리는 역시 메리였다. 26.05.16 1 0 12쪽
59 제 59장: 흐트러진 계획 26.05.15 1 0 12쪽
58 제 58장: 두근거림의 정체? 26.05.14 1 0 12쪽
57 제 57장: 여왕과의 대립 26.05.13 1 0 12쪽
56 제 56장: 1년만의 재회 26.05.12 1 0 13쪽
55 제 55장: 지하감옥. 26.05.11 1 0 13쪽
54 제 54장: 미르는 포기를 용서하지 않는다! 26.05.09 1 0 12쪽
53 제 53장: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26.05.08 1 0 12쪽
52 제 52장: 그 녀석은 일류의 적? 26.05.07 1 0 12쪽
51 제 51장: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 26.05.06 1 0 13쪽
50 제 50장: 그에게 이로웠던 하루? 26.05.05 1 0 15쪽
49 제 49장: 중요한 어른들의 대화. 26.05.04 1 0 12쪽
48 제 48장: 부모가 되는 것이란? 26.05.02 1 0 13쪽
47 제 47장: 새 주인. 26.05.01 1 0 13쪽
46 제 46장: 노예 26.04.30 1 0 13쪽
45 제 45장: 받아드리겠습니다. 26.04.29 1 0 12쪽
44 제 44장: 부끄부끄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버렸다. 26.04.28 1 0 12쪽
43 제 43장: 정령왕 뮤지션? 26.04.27 1 0 13쪽
42 제 42장: 할아버지와 엄마의 일상은 과거다. 26.04.25 1 0 12쪽
41 제 41장: 공포는 두 명의 정령왕과 사라져 버렸다. 26.04.24 1 0 13쪽
40 제 40장: 위엄이 사라진 그들? 26.04.23 1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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