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를 호위했을 뿐인데 무협 최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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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염
그림/삽화
장홍염
작품등록일 :
2026.03.09 17:08
최근연재일 :
2026.04.10 00:46
연재수 :
3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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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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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글자수 :
158,390

작품소개

전쟁으로 무너진 무협 세계에서 눈을 뜬 순간 윤서는 절세미녀 여황제의 호위무사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시작부터 상황이 심상치 않다. 몸에 치명적인 독이 퍼져서 살아남을 방법은 여황제와의 음양 조화(?)로 독을 해독하는 방법뿐이란다. 죽음을 넘긴 그날 이후— 독은 사라졌고 대신 몸 안에 이해할 수 없는 힘이 깃들었다.

[전투 카드 시스템 활성화 완료]

그 순간부터였다. 윤서의 인생이 평범이라는 단어와 완전히 멀어지기 시작한 것은.


여제를 호위했을 뿐인데 무협 최강이 되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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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향후 연재 일정 안내 및 독자님들께 올리는 감사의 말씀♥ (2026-03-25 수정) 26.03.16 73 0 -
37 끌어당김의 법칙. +2 26.04.10 24 1 10쪽
36 균형 위의 전쟁. 26.04.09 28 0 9쪽
35 응징. +2 26.04.08 40 2 9쪽
34 암살. 26.04.07 41 2 9쪽
33 침상 위의 동맹. 26.04.02 54 1 9쪽
32 방심의 대가. 26.04.01 42 1 9쪽
31 목을 노린 자, 되려 목이 겨눠지다. 26.04.01 52 1 10쪽
30 나는 누구의 아래에도 서지 않는다. 26.03.31 44 1 9쪽
29 입을 막기 위한 살인. 26.03.29 52 1 10쪽
28 오늘 목이 떨어질 자는··· 26.03.26 57 1 10쪽
27 산을 두드려 호랑이를 놀라게 하다. 26.03.25 59 2 10쪽
26 오늘은 돌아가지 말아라. +2 26.03.24 65 2 11쪽
25 천자가 노하니 만인이 떤다. 26.03.23 70 1 9쪽
24 결국 누가 먼저 흔들릴까. 26.03.22 72 2 10쪽
23 상대를 잘못 골랐군. 26.03.21 83 3 10쪽
22 조정에 드리운 위협. 26.03.20 80 3 10쪽
21 수싸움. 26.03.19 93 3 10쪽
20 믿음과 의심 사이. 26.03.18 107 4 10쪽
19 자비는 없다. 26.03.17 111 4 10쪽
18 조정의 주인. 26.03.16 117 3 10쪽
17 황제의 위엄. 26.03.16 123 5 10쪽
16 계략의 말로. 26.03.15 129 5 9쪽
15 황궁 피습 사건. 26.03.15 135 5 9쪽
14 새로운 여인의 등장? 26.03.14 147 4 9쪽
13 암투의 시작. 26.03.14 157 5 9쪽
12 조정 위에 우뚝 선 여제. 26.03.13 165 5 9쪽
11 여제가 사라졌다. 26.03.13 175 3 9쪽
10 금릉에서 다시 시작된 치료. 26.03.12 194 6 9쪽
9 강남 제일 부호와 손잡다. 26.03.12 199 8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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