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전쟁으로 무너진 무협 세계에서 눈을 뜬 순간 윤서는 절세미녀 여황제의 호위무사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시작부터 상황이 심상치 않다. 몸에 치명적인 독이 퍼져서 살아남을 방법은 여황제와의 음양 조화(?)로 독을 해독하는 방법뿐이란다. 죽음을 넘긴 그날 이후— 독은 사라졌고 대신 몸 안에 이해할 수 없는 힘이 깃들었다.
[전투 카드 시스템 활성화 완료]
그 순간부터였다. 윤서의 인생이 평범이라는 단어와 완전히 멀어지기 시작한 것은.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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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향후 연재 일정 안내 및 독자님들께 올리는 감사의 말씀♥ (2026-03-25 수정) | 26.03.16 | 73 | 0 | - |
| 37 | 끌어당김의 법칙. +2 | 26.04.10 | 24 | 1 | 10쪽 |
| 36 | 균형 위의 전쟁. | 26.04.09 | 28 | 0 | 9쪽 |
| 35 | 응징. +2 | 26.04.08 | 40 | 2 | 9쪽 |
| 34 | 암살. | 26.04.07 | 41 | 2 | 9쪽 |
| 33 | 침상 위의 동맹. | 26.04.02 | 54 | 1 | 9쪽 |
| 32 | 방심의 대가. | 26.04.01 | 42 | 1 | 9쪽 |
| 31 | 목을 노린 자, 되려 목이 겨눠지다. | 26.04.01 | 52 | 1 | 10쪽 |
| 30 | 나는 누구의 아래에도 서지 않는다. | 26.03.31 | 44 | 1 | 9쪽 |
| 29 | 입을 막기 위한 살인. | 26.03.29 | 52 | 1 | 10쪽 |
| 28 | 오늘 목이 떨어질 자는··· | 26.03.26 | 57 | 1 | 10쪽 |
| 27 | 산을 두드려 호랑이를 놀라게 하다. | 26.03.25 | 59 | 2 | 10쪽 |
| 26 | 오늘은 돌아가지 말아라. +2 | 26.03.24 | 65 | 2 | 11쪽 |
| 25 | 천자가 노하니 만인이 떤다. | 26.03.23 | 70 | 1 | 9쪽 |
| 24 | 결국 누가 먼저 흔들릴까. | 26.03.22 | 72 | 2 | 10쪽 |
| 23 | 상대를 잘못 골랐군. | 26.03.21 | 83 | 3 | 10쪽 |
| 22 | 조정에 드리운 위협. | 26.03.20 | 80 | 3 | 10쪽 |
| 21 | 수싸움. | 26.03.19 | 93 | 3 | 10쪽 |
| 20 | 믿음과 의심 사이. | 26.03.18 | 107 | 4 | 10쪽 |
| 19 | 자비는 없다. | 26.03.17 | 111 | 4 | 10쪽 |
| 18 | 조정의 주인. | 26.03.16 | 117 | 3 | 10쪽 |
| 17 | 황제의 위엄. | 26.03.16 | 123 | 5 | 10쪽 |
| 16 | 계략의 말로. | 26.03.15 | 129 | 5 | 9쪽 |
| 15 | 황궁 피습 사건. | 26.03.15 | 135 | 5 | 9쪽 |
| 14 | 새로운 여인의 등장? | 26.03.14 | 147 | 4 | 9쪽 |
| 13 | 암투의 시작. | 26.03.14 | 157 | 5 | 9쪽 |
| 12 | 조정 위에 우뚝 선 여제. | 26.03.13 | 165 | 5 | 9쪽 |
| 11 | 여제가 사라졌다. | 26.03.13 | 175 | 3 | 9쪽 |
| 10 | 금릉에서 다시 시작된 치료. | 26.03.12 | 194 | 6 | 9쪽 |
| 9 | 강남 제일 부호와 손잡다. | 26.03.12 | 199 | 8 | 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