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 설계자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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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내골둥이
작품등록일 :
2026.03.15 00:54
최근연재일 :
2026.05.10 21:32
연재수 :
59 회
조회수 :
10,484
추천수 :
434
글자수 :
302,990

작품소개

​[회귀] [비즈니스] [두뇌싸움]
​"1997년 겨울,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그날을 나는 기억한다."
​1996년으로 돌아온 내 안에는 미래의 기술이 담긴 AI가 있다.
동기화율 0.5%.
녀석이 완전히 눈을 뜨기 전까지, 시장의 흐름을 쥐는 건 오직 나의 철저한 비즈니스 논리다.
​헐값에 넘어가기 시작한 용산의 부품들,
대기업들의 독점,
그리고 곧 들이닥칠 국가 부도의 날(IMF).
​감정에 휘둘린 복수는 없다.
오로지 본능적인 감각과 객관적인 판단으로 상황을 주도할 뿐이다.
​사기꾼의 바지사장으로 시작해 용산을 재편하고,
마침내 동기화를 마친 AI와 함께 전 세계 IT 주도권을 가져오는 윤태준.
​90년대 대한민국 경제사의 위기를 나만의 기회로 바꾼다.


1996 설계자의 귀환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죄송합니다 일주일간은 좋은 글을 위해 휴재합니다 26.03.17 21 0 -
59 부산물부터 봐 26.05.10 50 3 11쪽
58 진짜 미친놈 같네 26.05.09 55 2 12쪽
57 끝이 없네 26.05.08 64 2 14쪽
56 겁 좀 줘 26.05.07 66 3 16쪽
55 이번 주문으로 끝낼 생각 없습니다 26.05.03 68 3 12쪽
54 늦게 나온 딴지 26.05.02 70 3 12쪽
53 생방송 17분전 26.05.01 78 2 9쪽
52 숙주, 축하해 26.04.30 79 3 11쪽
51 기대해도 좋지 26.04.29 77 3 10쪽
50 그물이 닿지 않는 곳으로 26.04.28 82 1 10쪽
49 환율이 재앙이면 26.04.27 91 3 12쪽
48 150억짜리 기술의 진짜 주인 (하) 26.04.26 93 2 10쪽
47 150억짜리 기술의 진짜 주인 (상) 26.04.26 96 2 10쪽
46 기술의 진짜 가치는 사람에게 있다 26.04.24 97 2 11쪽
45 도장 잘 챙기세요 26.04.23 97 2 10쪽
44 방 빼세요 26.04.22 101 3 10쪽
43 호랑이를 불러 짓밟다 26.04.21 103 4 12쪽
42 땡처리 시장 +1 26.04.20 102 4 12쪽
41 은행을 심부름센터로 26.04.19 109 5 13쪽
40 지렛대 26.04.18 104 4 15쪽
39 차도살인지계 26.04.17 114 6 12쪽
38 울고 싶은 놈 사탕 뺏기 26.04.16 117 6 11쪽
37 남김없이 빨아먹는 법 26.04.15 122 7 12쪽
36 은어 26.04.14 126 7 11쪽
35 뉴클리어 런치 디텍티드 +2 26.04.13 135 7 13쪽
34 육개장 26.04.12 140 7 11쪽
33 선금의 끝 +2 26.04.11 147 7 12쪽
32 위험한 선금 +2 26.04.10 146 8 12쪽
31 그 남자 26.04.09 148 7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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