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스위치 투수는 예의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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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ABC
작품등록일 :
2026.03.15 20:15
최근연재일 :
2026.04.24 20:25
연재수 :
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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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왼손 파이어볼러.
오른손 언더스로.

스위치 투수는 예의를 모른다.


회귀한 스위치 투수는 예의를 모른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중지 공지입니다! 26.04.25 515 0 -
47 47. 서로가 만만치 않은 상대 +4 26.04.24 2,427 89 11쪽
46 46. 괴물 투수 vs 괴물 타자 +7 26.04.24 2,718 79 13쪽
45 45. 잘 해라? +11 26.04.23 2,794 80 11쪽
44 44. 팀(?)을 믿지 마라. +18 26.04.22 3,093 93 13쪽
43 43. 괴물은 괴물같이 던진다. +10 26.04.21 3,296 94 10쪽
42 42. 휴스턴 3선발 서지태 +10 26.04.20 3,464 92 9쪽
41 41. 시범 경기에서만 잘하면 무슨 소용? +16 26.04.19 3,568 94 13쪽
40 40. 같은 팀원을 상대로 변화구를 쓸 필요가 있어? +14 26.04.18 3,763 97 10쪽
39 39. 스프링 캠프의 100마일 +12 26.04.17 3,862 98 12쪽
38 38. 2013 시즌이 다가온다! +18 26.04.17 3,932 95 11쪽
37 37. 토론을 해보자. 나는 맞고 너는 틀리지만 +26 26.04.16 3,952 111 14쪽
36 36. 아저씨,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26 26.04.15 4,228 104 14쪽
35 35. 끈기는 중요하다. +8 26.04.14 4,409 103 14쪽
34 34. 거기는 안 가요. +14 26.04.13 4,482 110 11쪽
33 33. 스위치의 장점 +6 26.04.12 4,587 107 13쪽
32 32. 애송이의 선언 +8 26.04.11 4,814 102 12쪽
31 31. 루키는 텍사스를 뒤흔든다. +20 26.04.10 4,969 100 10쪽
30 30. 예고 투구 +10 26.04.09 5,087 113 11쪽
29 29. 홈팬들이 기다린 선물 +6 26.04.09 5,188 105 10쪽
28 28. 막내가 조금 건방지다. +6 26.04.08 5,298 103 13쪽
27 27. 데뷔 후폭풍 +13 26.04.07 5,473 116 12쪽
26 26. 선발 선언 +9 26.04.06 5,505 119 10쪽
25 25. 초신성의 데뷔전(재수정) +26 26.04.05 5,641 127 12쪽
24 24. 콜업 +22 26.04.04 5,552 142 10쪽
23 23. 더블 A보다 더 위로 +10 26.04.03 5,538 124 14쪽
22 22. 유망주 대결 +8 26.04.03 5,641 117 12쪽
21 21. 인정합니다. +15 26.04.02 5,716 118 11쪽
20 20. 누구는 올라가고 누구는 내려간다. +7 26.04.01 5,865 134 12쪽
19 19. 더블 A는 수준이 다르다. +10 26.03.31 5,934 123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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