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킥복서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완결

라오베
작품등록일 :
2026.03.16 20:46
최근연재일 :
2026.05.14 07:00
연재수 :
60 회
조회수 :
1,133
추천수 :
112
글자수 :
396,018

작품소개

고기와 밸런스에 미친 무대포 킥복서 김대발의
무자비하고 통쾌한 이세계 물리 치료기.


이세계 킥복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매일 오전 7시에 업로드 입니다. 26.03.22 11 0 -
60 마신 강림과 오메가 액스 킥 26.05.14 9 1 20쪽
59 알현실의 수문장과 중력 스쿼트 26.05.13 7 1 18쪽
58 마왕성 수직 돌파, 노크는 발로 한다 26.05.12 5 1 18쪽
57 마왕의 냉장고와 100년 숙성 립아이 26.05.11 5 1 17쪽
56 악몽의 끝, 그리고 물리 성녀의 각성 26.05.10 5 1 20쪽
55 환영의 탑, 길이 없으면 부숴서 만든다 26.05.09 7 1 26쪽
54 공중전의 지배자와 그림자의 기습 26.05.08 5 1 15쪽
53 불곰의 턱, 그리고 엎어진 밥상 26.05.07 5 1 16쪽
52 8강과 4강, 그리고 불곰의 등장 26.05.06 5 1 17쪽
51 맹수의 식탁과 다리 세 개 달린 복서 26.05.05 6 1 21쪽
50 바다 장어 배달과 짐승들의 텃세 26.05.04 5 1 14쪽
49 고집불통 대장장이와 화산 온천 26.05.03 7 1 14쪽
48 헬 브링어의 불시착과 찢어진 굳은살 26.05.02 6 1 17쪽
47 기름진 음식은 밸런스를 망친다 26.05.01 6 1 12쪽
46 해적왕? 아니, 그냥 배달부 26.04.30 6 1 14쪽
45 검은 바위 섬의 사이렌과 소음 공해 26.04.29 7 1 12쪽
44 강철의 항구와 문어 다리 구이 26.04.28 6 1 13쪽
43 닥터 프랑켄의 비명과 고철 수집 26.04.27 6 1 16쪽
42 고대 검성의 후손, 허벅지 파열 26.04.26 6 1 12쪽
41 제2왕국 원정 시작 - 초대형 골렘, 무릎 깨짐 26.04.25 6 1 13쪽
40 용사 파티, 진정한 균형을 이루다 26.04.24 7 1 14쪽
39 술집 싸움의 시작은 발차기 26.04.23 7 3 12쪽
38 미녀 마법사의 등장, 질투의 시작 26.04.22 7 2 13쪽
37 결전 그리고 KO 26.04.21 7 2 12쪽
36 마왕군 제1사령관 등장 26.04.20 7 2 11쪽
35 용의 비늘도 차면 부서진다 26.04.19 7 2 17쪽
34 길드 최고위 퀘스트 26.04.18 8 2 12쪽
33 화살보다 빠른 발 26.04.17 10 2 11쪽
32 숲의 엘프와 다리 길이 논쟁 26.04.16 10 2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