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연재 중단 알려 드립니다.. | 26.04.27 | 20 | 0 | - |
| 공지 | 휴재 공지 드립니다! +2 | 26.04.15 | 101 | 0 | - |
| 33 | 적진에 심은 트로이 목마 | 26.04.27 | 60 | 0 | 7쪽 |
| 32 | 분열의 성지, 여의도의 두 그림자 | 26.04.26 | 87 | 0 | 8쪽 |
| 31 | 대한민국을 망치는 모든 갈등의 근원 +1 | 26.04.25 | 111 | 0 | 8쪽 |
| 30 | 회귀의 끝, 혹은 또 다른 시작 +2 | 26.04.24 | 139 | 6 | 9쪽 |
| 29 | 지역감정이라는 늪 +3 | 26.04.15 | 190 | 7 | 7쪽 |
| 28 | D램, 이병철의 고독한 승부수 +1 | 26.04.14 | 194 | 3 | 7쪽 |
| 27 | “이봐 해봤어?” 울산 호랑이 정주영 +2 | 26.04.13 | 214 | 5 | 8쪽 |
| 26 | 강철의 심장, 박태준 +2 | 26.04.12 | 237 | 3 | 7쪽 |
| 25 | 워싱턴의 담판, 팍스 아메리카나의 심장을 쏘다 +1 | 26.04.11 | 252 | 6 | 8쪽 |
| 24 | 가방 안의 달러는 누구의 피입니까? +1 | 26.04.10 | 252 | 7 | 8쪽 |
| 23 | 검은 돈의 심장을 쏘다, 금융실명제 전격 선포 +2 | 26.04.09 | 272 | 8 | 7쪽 |
| 22 | 실전 투입, 명동 사채 시장의 검은 돈 +3 | 26.04.08 | 293 | 7 | 7쪽 |
| 21 | 프레임과 싸우다. 김재규의 청문회 +3 | 26.04.07 | 320 | 7 | 7쪽 |
| 20 | 지금까지는 역사, 이제부터는 창조 +1 | 26.04.06 | 345 | 8 | 7쪽 |
| 19 | 운명의 개표, 새로운 대통령의 탄생 +3 | 26.04.05 | 388 | 9 | 7쪽 |
| 18 | 1980 대선, 운명의 카운트다운 +3 | 26.04.04 | 367 | 9 | 8쪽 |
| 17 | 민주주의는 나눌 수 없다 +1 | 26.04.03 | 380 | 9 | 7쪽 |
| 16 | 올드보이의 귀환, 유신의 망령들이 결집하다 +1 | 26.04.02 | 406 | 6 | 7쪽 |
| 15 | 새로운 헌법, 권력을 국민에게 +1 | 26.04.01 | 442 | 9 | 8쪽 |
| 14 | 충격적인 리스트: 성역은 없다 +1 | 26.03.31 | 467 | 15 | 7쪽 |
| 13 | 피 대신 꽃이 핀 광주의 봄 +1 | 26.03.30 | 490 | 11 | 7쪽 |
| 12 | 열도를 뒤흔드는 보이지 않는 손 +1 | 26.03.29 | 551 | 13 | 8쪽 |
| 11 | Welcome to my study, gentlemen +3 | 26.03.28 | 588 | 14 | 8쪽 |
| 10 | 남한산성의 현자, 미래의 설계도를 그리다 +5 | 26.03.27 | 629 | 15 | 7쪽 |
| 9 | 사형대 앞의 유턴: 국민이 써 내려간 판결문 +2 | 26.03.26 | 657 | 16 | 7쪽 |
| 8 | 최후의 변론 : 법정을 강의실로 바꾸다 +1 | 26.03.25 | 638 | 16 | 7쪽 |
| 7 | 감옥의 재회, 김재규와 전두환 +2 | 26.03.24 | 661 | 15 | 7쪽 |
| 6 | 양 김의 균열, 법정으로 가는 김재규 +4 | 26.03.23 | 724 | 16 | 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