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던전을 떠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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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수
작품등록일 :
2026.03.23 18:20
최근연재일 :
2026.06.14 11:00
연재수 :
90 회
조회수 :
3,077
추천수 :
14
글자수 :
583,660

작품소개

던전에서 버티지 못해 꿈을 포기한 E급 패스파인더.
던전 붕괴로 죽었다가 살아났더니, 이제는 던전 밖에서 버티지 못하는 몸이 되었다.
퇴근은 불가능해졌고, 목숨은 망한 던전에 묶였다.

살아남으려면 이 던전을 다시 굴려야 한다.


망한 던전을 떠맡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시간은 11시입니다 26.06.07 5 0 -
90 위험에는 가격표가 붙습니다 NEW 11시간 전 3 0 16쪽
89 아름다운 꿈 26.06.13 3 0 14쪽
88 귀환 유도성 잔류 반응 26.06.12 3 0 17쪽
87 안쪽에서 길을 잡고 있습니다. 26.06.11 3 0 16쪽
86 상처로 들어갑니다. 26.06.10 3 0 12쪽
85 지도는 서쪽을 가리킨다 26.06.09 3 0 16쪽
84 아무도 듣지 못했습니다 26.06.08 5 0 16쪽
83 B급 던전 정상 개방 26.06.07 4 0 16쪽
82 이제 출근해야 합니다. 26.06.06 4 0 13쪽
81 왕의 뜰을 정리합니다. 26.06.05 4 0 16쪽
80 몸은 필요 없습니다. 26.06.04 4 0 13쪽
79 세 웃음이 같은 박자로 울렸다. 26.06.03 4 0 17쪽
78 마지막에는 구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26.06.02 5 0 11쪽
77 문은 닫혀야 합니다. 26.06.01 5 0 13쪽
76 웃기는 길은 위험합니다. 26.05.31 7 0 15쪽
75 길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26.05.30 8 0 17쪽
74 잔치는 손님을 놓지 않습니다. 26.05.29 8 0 15쪽
73 첫 번째 빈자리를 멈췄다. 26.05.28 7 0 16쪽
72 잔치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26.05.27 8 0 18쪽
71 왕께서 곧 오십니다 26.05.26 8 0 14쪽
70 대형 거미를 타고 문 앞까지 26.05.25 9 0 16쪽
69 문 앞까지 가려면 저걸 타야 한다. 26.05.24 8 0 18쪽
68 문턱에서 발소리가 났다. 26.05.24 8 0 15쪽
67 문지기가 웃고 있었다. 26.05.23 8 0 12쪽
66 주말이 삭제되었다. 26.05.23 8 0 13쪽
65 정상 개방이 더 무섭습니다. 26.05.22 10 0 14쪽
64 열다섯 개째는 안 됩니다. 26.05.22 10 0 15쪽
63 마석은 대답하지 않는다 26.05.21 10 0 15쪽
62 실이 멈췄다. 26.05.21 10 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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