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길드에서 버려진 헌터가 시골로 내려왔더니, 정령이 밭을 키우고 상태창이 영약밭을 열었다.
문제는 그게 너무 잘 팔린다는 거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38 | 사람들 앞에서 제대로 막아 냈다 | 26.05.06 | 50 | 3 | 11쪽 |
| 37 | 밤에 곰이 내려왔다 | 26.05.05 | 64 | 6 | 11쪽 |
| 36 | 정령농부라는 이름 | 26.05.04 | 77 | 5 | 11쪽 |
| 35 | 지하 저장고와 오래된 농서 | 26.05.03 | 95 | 5 | 12쪽 |
| 34 | 온실 아래 숨은 문 | 26.04.30 | 116 | 7 | 12쪽 |
| 33 | 세경개발이 선을 넘었다 | 26.04.29 | 134 | 8 | 11쪽 |
| 32 | 이장은 태훈 편에 섰다 | 26.04.28 | 137 | 8 | 12쪽 |
| 31 | 샘물을 밭으로 끌어왔다 | 26.04.27 | 136 | 7 | 14쪽 |
| 30 | 산신제 날, 정령맥이 터졌다 | 26.04.23 | 152 | 7 | 14쪽 |
| 29 | 태성의 제안 | 26.04.22 | 172 | 9 | 12쪽 |
| 28 | 평창 봉쇄지점 | 26.04.21 | 168 | 9 | 12쪽 |
| 27 | 악플이 달리자 역풍이 불었다 | 26.04.20 | 181 | 12 | 14쪽 |
| 26 | 귀촌 유튜버가 농장을 찍었다 | 26.04.17 | 203 | 10 | 12쪽 |
| 25 | 몰려온 도시 손님들 | 26.04.16 | 212 | 9 | 12쪽 |
| 24 | 첫 정식 납품 계약 | 26.04.14 | 234 | 12 | 11쪽 |
| 23 | 약초밭이 영약밭으로 진화했다 | 26.04.13 | 262 | 9 | 14쪽 |
| 22 | 가뭄은 끝났다 | 26.04.12 | 276 | 12 | 13쪽 |
| 21 | 물의 정령, 물결 | 26.04.11 | 295 | 12 | 13쪽 |
| 20 | 조용히 살기엔 이미 늦었다 +1 | 26.04.10 | 324 | 13 | 13쪽 |
| 19 | 귀농 레벨 10 | 26.04.09 | 365 | 11 | 13쪽 |
| 18 | 마을회관에서 망신 줬다 | 26.04.08 | 410 | 14 | 12쪽 |
| 17 | 밭의 등급이 올랐다 | 26.04.07 | 422 | 11 | 14쪽 |
| 16 | 농기구가 무기가 되는 순간 | 26.04.06 | 440 | 15 | 11쪽 |
| 15 | 밤에 열린 미니 게이트 | 26.04.05 | 464 | 13 | 12쪽 |
| 14 | 안개는 생각보다 빨랐다 | 26.04.04 | 505 | 14 | 14쪽 |
| 13 | 빈집과 폐축사는 전부 돈 냄새가 났다 +1 | 26.04.03 | 550 | 22 | 15쪽 |
| 12 | 태성 길드는 내가 살아 있는 걸 알았다 +1 | 26.04.02 | 586 | 19 | 14쪽 |
| 11 | 첫 현금 손에 쥐어 보니 더 뜨거웠다 +2 | 26.04.01 | 589 | 20 | 13쪽 |
| 10 | 토마토 몇 알이 마을을 뒤집었다 +1 | 26.03.31 | 645 | 20 | 11쪽 |
| 9 | 초롱이 웃자 작물이 폭주했다 +2 | 26.03.30 | 670 | 23 | 16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