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헌터, 귀농했더니 영약밭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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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바나나
작품등록일 :
2026.03.23 23:09
최근연재일 :
2026.05.06 15:16
연재수 :
38 회
조회수 :
1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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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글자수 :
213,637

작품소개

길드에서 버려진 헌터가 시골로 내려왔더니, 정령이 밭을 키우고 상태창이 영약밭을 열었다.

문제는 그게 너무 잘 팔린다는 거다.


망한 헌터, 귀농했더니 영약밭이 열렸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8 사람들 앞에서 제대로 막아 냈다 26.05.06 50 3 11쪽
37 밤에 곰이 내려왔다 26.05.05 64 6 11쪽
36 정령농부라는 이름 26.05.04 77 5 11쪽
35 지하 저장고와 오래된 농서 26.05.03 95 5 12쪽
34 온실 아래 숨은 문 26.04.30 116 7 12쪽
33 세경개발이 선을 넘었다 26.04.29 134 8 11쪽
32 이장은 태훈 편에 섰다 26.04.28 137 8 12쪽
31 샘물을 밭으로 끌어왔다 26.04.27 136 7 14쪽
30 산신제 날, 정령맥이 터졌다 26.04.23 152 7 14쪽
29 태성의 제안 26.04.22 172 9 12쪽
28 평창 봉쇄지점 26.04.21 168 9 12쪽
27 악플이 달리자 역풍이 불었다 26.04.20 181 12 14쪽
26 귀촌 유튜버가 농장을 찍었다 26.04.17 203 10 12쪽
25 몰려온 도시 손님들 26.04.16 212 9 12쪽
24 첫 정식 납품 계약 26.04.14 234 12 11쪽
23 약초밭이 영약밭으로 진화했다 26.04.13 262 9 14쪽
22 가뭄은 끝났다 26.04.12 276 12 13쪽
21 물의 정령, 물결 26.04.11 295 12 13쪽
20 조용히 살기엔 이미 늦었다 +1 26.04.10 324 13 13쪽
19 귀농 레벨 10 26.04.09 365 11 13쪽
18 마을회관에서 망신 줬다 26.04.08 410 14 12쪽
17 밭의 등급이 올랐다 26.04.07 422 11 14쪽
16 농기구가 무기가 되는 순간 26.04.06 440 15 11쪽
15 밤에 열린 미니 게이트 26.04.05 464 13 12쪽
14 안개는 생각보다 빨랐다 26.04.04 505 14 14쪽
13 빈집과 폐축사는 전부 돈 냄새가 났다 +1 26.04.03 550 22 15쪽
12 태성 길드는 내가 살아 있는 걸 알았다 +1 26.04.02 586 19 14쪽
11 첫 현금 손에 쥐어 보니 더 뜨거웠다 +2 26.04.01 589 20 13쪽
10 토마토 몇 알이 마을을 뒤집었다 +1 26.03.31 645 20 11쪽
9 초롱이 웃자 작물이 폭주했다 +2 26.03.30 670 23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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