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자는 소박한 시골살이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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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안
작품등록일 :
2026.03.25 00:05
최근연재일 :
2026.06.10 06:00
연재수 :
135 회
조회수 :
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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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106

작품소개

황궁의 암투로 죽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내가 그토록 바라던 한적한 시골 영지의 아들이 되어 있었다.

황궁의 천덕꾸러기 황자, 애사마르 본 다르간.
이제는 조용한 시골에서 유유자적한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이 영지가 생각 이상으로 너무 가난하다는 것.
애사마르는 소박한 시골살이를 위해, 먼저 이 망해가는 영지부터 살려야 했다.


황자는 소박한 시골살이가 하고 싶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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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당하고 있지만은 않는다. 26.06.10 4 0 12쪽
134 드디어 알게된 소문의 진실. 26.06.09 5 0 10쪽
133 혼란하다. 혼란해. 26.06.08 4 0 11쪽
132 작업. 26.06.05 4 0 10쪽
131 인간의 세치 혀를 조심하라고. 26.06.04 4 0 11쪽
130 밤하늘의 분신, 새벽녘. 26.06.02 5 0 11쪽
129 안개를 부리는 마수. 26.06.01 6 0 11쪽
128 떠넘기기 실패. 26.05.29 8 1 11쪽
127 물갈이. 26.05.28 8 1 11쪽
126 데인은 이렇게 초인이 되었다더라. 26.05.27 7 1 12쪽
125 수련이 즐겁지 않은 마요. 26.05.26 9 1 11쪽
124 오색 날개 사육하기. 26.05.25 10 1 11쪽
123 쉴 틈이 없다. 26.05.22 8 1 11쪽
122 가즈가 흘린 간만의 식은땀. 26.05.21 10 1 12쪽
121 정식, 돌체 백작가. 26.05.20 12 1 11쪽
120 애슈만 모르는 계획. 26.05.19 10 0 11쪽
119 이제부터 돌체 백작가? 26.05.18 10 1 12쪽
118 천운. 26.05.15 10 1 11쪽
117 승작의 가능성. 26.05.14 10 1 12쪽
116 대의를 위해. 26.05.13 11 1 11쪽
115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26.05.12 12 2 11쪽
114 드러난 1호의 정체. 26.05.11 15 1 11쪽
113 두 번째로 손에 쥔 특급 마옥. 26.05.08 12 1 11쪽
112 데인의 위엄. 26.05.07 14 1 11쪽
11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정말? 26.05.06 15 1 12쪽
110 두 번째 특급 마수. 울림. 26.05.05 14 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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