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황궁의 암투로 죽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내가 그토록 바라던 한적한 시골 영지의 아들이 되어 있었다.
황궁의 천덕꾸러기 황자, 애사마르 본 다르간.
이제는 조용한 시골에서 유유자적한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이 영지가 생각 이상으로 너무 가난하다는 것.
애사마르는 소박한 시골살이를 위해, 먼저 이 망해가는 영지부터 살려야 했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황소시 재밌게 보고 계신지요. | 26.05.10 | 12 | 0 | - |
| 공지 |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 26.03.28 | 23 | 0 | - |
| 135 | 당하고 있지만은 않는다. | 26.06.10 | 4 | 0 | 12쪽 |
| 134 | 드디어 알게된 소문의 진실. | 26.06.09 | 5 | 0 | 10쪽 |
| 133 | 혼란하다. 혼란해. | 26.06.08 | 4 | 0 | 11쪽 |
| 132 | 작업. | 26.06.05 | 4 | 0 | 10쪽 |
| 131 | 인간의 세치 혀를 조심하라고. | 26.06.04 | 4 | 0 | 11쪽 |
| 130 | 밤하늘의 분신, 새벽녘. | 26.06.02 | 5 | 0 | 11쪽 |
| 129 | 안개를 부리는 마수. | 26.06.01 | 6 | 0 | 11쪽 |
| 128 | 떠넘기기 실패. | 26.05.29 | 8 | 1 | 11쪽 |
| 127 | 물갈이. | 26.05.28 | 8 | 1 | 11쪽 |
| 126 | 데인은 이렇게 초인이 되었다더라. | 26.05.27 | 7 | 1 | 12쪽 |
| 125 | 수련이 즐겁지 않은 마요. | 26.05.26 | 9 | 1 | 11쪽 |
| 124 | 오색 날개 사육하기. | 26.05.25 | 10 | 1 | 11쪽 |
| 123 | 쉴 틈이 없다. | 26.05.22 | 8 | 1 | 11쪽 |
| 122 | 가즈가 흘린 간만의 식은땀. | 26.05.21 | 10 | 1 | 12쪽 |
| 121 | 정식, 돌체 백작가. | 26.05.20 | 12 | 1 | 11쪽 |
| 120 | 애슈만 모르는 계획. | 26.05.19 | 10 | 0 | 11쪽 |
| 119 | 이제부터 돌체 백작가? | 26.05.18 | 10 | 1 | 12쪽 |
| 118 | 천운. | 26.05.15 | 10 | 1 | 11쪽 |
| 117 | 승작의 가능성. | 26.05.14 | 10 | 1 | 12쪽 |
| 116 | 대의를 위해. | 26.05.13 | 11 | 1 | 11쪽 |
| 115 |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 26.05.12 | 12 | 2 | 11쪽 |
| 114 | 드러난 1호의 정체. | 26.05.11 | 15 | 1 | 11쪽 |
| 113 | 두 번째로 손에 쥔 특급 마옥. | 26.05.08 | 12 | 1 | 11쪽 |
| 112 | 데인의 위엄. | 26.05.07 | 14 | 1 | 11쪽 |
| 111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정말? | 26.05.06 | 15 | 1 | 12쪽 |
| 110 | 두 번째 특급 마수. 울림. | 26.05.05 | 14 | 1 | 11쪽 |
| 109 | 천금같은 가르침. | 26.05.04 | 16 | 1 | 11쪽 |
| 108 | 제 발로 굴러온 복을 냅다 차버리기. | 26.05.01 | 15 | 1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