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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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이정
작품등록일 :
2026.03.26 01:38
최근연재일 :
2026.04.10 10:33
연재수 :
5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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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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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글자수 :
374,257

작품소개

강호에서 가장 이름 없는 짐꾼이 있다.
도검도 차지 않고, 자랑도 없고, 시키는 일이라면 말똥 치우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맞아도 웃고, 뺏겨도 웃고, 무시당해도 웃는다. 진원표국의 막내 표사 서태하, 열여덟.
그러나 그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 있다.
그는 가장 평범한 짐꾼으로 돌아왔다.
초절정의 내공을 숨긴 채.
화물을 뺏겨도 사람이 먼저라는 표국주 염진수, 무뚝뚝하지만 술을 먼저 따라주는 선배 막대협, 옆에서 졸졸 따라다니는 후배 정달. 태하는 그 사람들이 좋다. 복수보다 오늘 저녁 국밥이 더 좋고, 원한보다 아침 마구간 청소가 더 편하다.
하지만 강호는 그를 가만두지 않는다.
짐꾼으로 살고 싶었던 한 청년이, 결국 천하를 걷게 되는 이야기.


표국 전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9 고향으로~ 봄이 가기전에 (完) 26.04.10 14 0 22쪽
58 독고산이 다시 오다 26.04.10 11 1 9쪽
57 봄이 깊어지다 26.04.10 11 0 11쪽
56 무상진인과의 저녁 26.04.06 17 0 16쪽
55 무상진인 26.04.06 15 0 15쪽
54 목요일 26.04.06 14 0 16쪽
53 독고산의 편지 26.04.06 14 1 14쪽
52 봄 저잣거리 26.04.06 14 1 13쪽
51 약재를 심다 26.04.06 14 0 11쪽
50 연의원 집 26.04.06 14 0 18쪽
49 26.04.06 15 0 28쪽
48 천무극이 온다 26.04.02 27 1 23쪽
47 봄이 오기 전에 26.04.02 24 0 20쪽
46 겨울 26.04.02 22 0 17쪽
45 사마현, 다시 한번 26.04.01 26 1 23쪽
44 겨울이 오기 전에 26.04.01 26 1 17쪽
43 가을 26.04.01 26 1 18쪽
42 창룡의 가르침 26.03.30 33 1 15쪽
41 다시 표국 26.03.30 29 1 11쪽
40 집으로 26.03.30 30 2 18쪽
39 무림맹 대회 26.03.30 30 2 17쪽
38 사마현과 다시 26.03.30 28 1 11쪽
37 낙양의 밤 26.03.30 28 2 15쪽
36 낙양으로 26.03.30 28 1 17쪽
35 한 달 전 26.03.27 40 1 14쪽
34 그 실오라기 26.03.27 36 2 20쪽
33 창룡을 찾아서 26.03.27 43 1 20쪽
32 화경 26.03.27 44 1 28쪽
31 오른손 26.03.27 46 1 15쪽
30 한 달 26.03.27 47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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