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25살의 젊은 나이에 뛰어난 글쓰기 실력으로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게 된 무기 작가
그러나 그의 글쓰기 실력과 달리 출판사의 상황은 좋지 못하였고 많은 직원들이 떠난 후 남은 사람들과 출판사의 미래를 위해 애쓰며 힘든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던 어느날 무기 작가는 삼국지 소설에 관심을 가지며 늦은 밤에 사무실에 홀로 남아서 글을 쓰다가 지나친 과로로 인하여 쓰러지고 말았고 쓰러졌던 그가 눈을 뜨며 일어난 곳은 중국 삼국 시대 200년, 조조와 원소가 결전을 벌이는 관도의 벌판이었다.
(퓨전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삼국지와 많이 다릅니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39 | 주위상의 결심 NEW | 2시간 전 | 1 | 0 | 21쪽 |
| 38 | 양양 방어전 NEW | 6시간 전 | 2 | 0 | 16쪽 |
| 37 | 철벽의 강하 | 26.04.12 | 8 | 2 | 16쪽 |
| 36 | 용들의 활약 | 26.04.12 | 14 | 2 | 13쪽 |
| 35 | 손권과의 동맹, 형주 대전 | 26.04.12 | 14 | 2 | 16쪽 |
| 34 | 어둠의 간섭 | 26.04.10 | 16 | 2 | 17쪽 |
| 33 | 인재 대모집 | 26.04.10 | 21 | 2 | 13쪽 |
| 32 | 형주의 주인 | 26.04.08 | 30 | 1 | 12쪽 |
| 31 | 강하의 맹장 | 26.04.07 | 33 | 2 | 13쪽 |
| 30 | 목표는 강하 | 26.04.06 | 24 | 2 | 14쪽 |
| 29 | 호위 장군 방패 | 26.04.05 | 30 | 2 | 16쪽 |
| 28 | 조인과의 격돌 | 26.04.05 | 29 | 2 | 21쪽 |
| 27 | 양양성의 피바람 | 26.04.05 | 28 | 2 | 20쪽 |
| 26 | 형북 점령을 향해 | 26.04.04 | 29 | 3 | 14쪽 |
| 25 | 무너지는 강릉성 | 26.04.03 | 29 | 3 | 15쪽 |
| 24 | 채모의 움직임 +1 | 26.04.03 | 33 | 4 | 14쪽 |
| 23 | 형남의 주인 +1 | 26.04.03 | 30 | 4 | 14쪽 |
| 22 | 사악룡 강림 +1 | 26.04.02 | 33 | 4 | 12쪽 |
| 21 | 파죽지세 +1 | 26.04.01 | 39 | 4 | 11쪽 |
| 20 | 형남 정벌의 시작 +1 | 26.04.01 | 42 | 5 | 13쪽 |
| 19 | 진정한 유표의 장자? +1 | 26.04.01 | 43 | 4 | 13쪽 |
| 18 | 형남을 향해 +1 | 26.03.31 | 45 | 3 | 14쪽 |
| 17 | 괴월의 음모 +1 | 26.03.31 | 45 | 4 | 12쪽 |
| 16 | 채씨, 채모의 경계 +1 | 26.03.31 | 48 | 4 | 12쪽 |
| 15 | 형주에 도착하다. +2 | 26.03.31 | 65 | 5 | 14쪽 |
| 14 | 장판전투(下) +1 | 26.03.30 | 62 | 5 | 13쪽 |
| 13 | 장판전투(上) +1 | 26.03.30 | 66 | 5 | 14쪽 |
| 12 | 독립을 위한 준비 +1 | 26.03.30 | 66 | 5 | 12쪽 |
| 11 | 맹덕, 움직이다. +1 | 26.03.30 | 62 | 5 | 12쪽 |
| 10 | 조조의 격분 | 26.03.30 | 69 | 4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