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했더니 IMF 직전이다

무료웹소설 >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중·단편

새글

한수읽기
작품등록일 :
2026.04.01 10:25
최근연재일 :
2026.06.05 21:00
연재수 :
114 회
조회수 :
8,226
추천수 :
39
글자수 :
254,132

작품소개

구조조정 통보를 받은 날.

나는 다시,
1997년으로 돌아왔다.

환율 950.

사람들은 아직 모른다.

곧 닥쳐올 IMF와,
무너질 회사들,
그리고 뒤바뀔 사람들의 인생을.

하지만 나는 기억하고 있다.

누가 살아남는지.
무엇이 무너지는지.

이번 생은 다르게 살아볼 생각이다.

조금 덜 후회하고,
조금 더 지키면서.

#현대판타지 #회귀 #IMF #직장인 #대기업 #투자 #1990년대 #기업 #성장 #잔잔물


회귀했더니 IMF 직전이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14 114화. 청첩장 NEW 16시간 전 2 0 7쪽
113 113화. 02 26.06.04 4 0 8쪽
112 112화. 서울의 집 26.06.03 4 0 7쪽
111 111화. 상 위의 사람들 26.06.02 4 0 7쪽
110 110화. 다른 집의 향기 26.06.01 5 0 8쪽
109 109화. 서울로 돌아가는 길 26.05.31 4 0 7쪽
108 108화. 돌아갈 사람 26.05.30 3 0 7쪽
107 107화. 오래 남는 사람 26.05.29 4 0 8쪽
106 106화. 밥 뭇나 26.05.28 6 0 7쪽
105 105화. 반송으로 가는 버스 26.05.27 6 0 7쪽
104 104화. 함께 내려가는 길 26.05.26 3 0 7쪽
103 103화. 봄은 아직 멀었다. 26.05.26 5 0 7쪽
102 102화. 1998년 26.05.25 6 0 7쪽
101 101화. 겨울의 끝에서 26.05.24 4 0 7쪽
100 100화. 아침의 온기 26.05.23 5 0 7쪽
99 99화. 돌아갈 집 26.05.22 8 0 7쪽
98 98화. 남겨지는 사람들 26.05.21 11 0 8쪽
97 97화. 남겨진 자리 26.05.20 7 0 7쪽
96 96화. 같은 사람 26.05.19 13 0 7쪽
95 95화. 약속 26.05.18 8 0 7쪽
94 94화. 줄을 서는 사람들 26.05.17 7 0 5쪽
93 93화. 살아남는 이름 26.05.17 6 0 5쪽
92 92화. 흔들리는 숫자 26.05.16 7 0 5쪽
91 91화. 겨울 전화 26.05.16 7 0 6쪽
90 90화. 흔들리는 사람들 26.05.15 7 0 6쪽
89 89화.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26.05.15 6 0 6쪽
88 88화. 사무실의 공기 26.05.14 7 0 6쪽
87 87화. 흔들리는 사무실 26.05.14 6 0 6쪽
86 86화. 바뀌는 공기 26.05.13 7 0 7쪽
85 85화. 아직 26.05.13 8 0 7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