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이제 후련하십니까, 아버지.”
단원세가의 낙제생, 단휘영.
부모에겐 장식품, 가문에선 수치였던 삶.
죽음의 벼랑 끝에서 붉은 허물을 벗어던졌다.
“버릴 땐 언제고, 이제야 저를 찾으십니까?”
가문의 화려한 기교를 찢어발기는
가장 낮게 날던 제비의 처절한 일격.
[연휘검(燕翬劍)]
나를 장식품으로 여긴 가문을 짓밟고
오직 나만의 진실한 비상이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공지] 안녕하세요, 콰비안입니다. (연재 일정 안내) | 26.04.03 | 11 | 0 | - |
| 33 | 32장 | 도약(跳躍), 혹은 죽음 NEW | 8시간 전 | 5 | 0 | 13쪽 |
| 32 | 31장 | 연유(緣由), 주제파악 | 26.04.12 | 11 | 0 | 13쪽 |
| 31 | 30장 | 개방(開放), 비밀은 없다 | 26.04.11 | 15 | 1 | 16쪽 |
| 30 | 29장 | 급보(急報), 첫 번째 임무 | 26.04.11 | 13 | 1 | 20쪽 |
| 29 | 28장 | 불습(不濕), 젖지 않는 깃털 | 26.04.11 | 14 | 1 | 18쪽 |
| 28 | 27장 | 춘절(春節), 봄을 맞다 | 26.04.11 | 15 | 1 | 14쪽 |
| 27 | 26장 | 온소(溫巢), 포근한 둥지 | 26.04.11 | 20 | 1 | 14쪽 |
| 26 | 25장 | 암투(暗鬪), 보이지 않는 전쟁 | 26.04.11 | 20 | 1 | 13쪽 |
| 25 | 24장 | 기동(起動), 먼저 움직이다 | 26.04.10 | 23 | 1 | 15쪽 |
| 24 | 23장 | 엽영(獵影), 닿았다 | 26.04.10 | 23 | 1 | 21쪽 |
| 23 | 22장 | 전야(前夜), 고요를 삼키는 바람 | 26.04.09 | 21 | 1 | 12쪽 |
| 22 | 21장 | 단영(丹影), 붉은 그림자 | 26.04.08 | 27 | 1 | 11쪽 |
| 21 | 20장 | 결연(結緣) | 새로운 인연 | 26.04.08 | 27 | 1 | 11쪽 |
| 20 | 19장 | 전율(戰慄), 미친놈인가? | 26.04.07 | 31 | 2 | 14쪽 |
| 19 | 18장 | 만비(萬飛), 만 마리 제비 | 26.04.07 | 26 | 1 | 9쪽 |
| 18 | 17장 | 벽파(壁岥), 절벽을 타는 제비 | 26.04.07 | 29 | 1 | 11쪽 |
| 17 | 16장 | 진소(桭巢), 빚어낸 제비집 | 26.04.07 | 30 | 1 | 15쪽 |
| 16 | 15장 | 저비(底飛), 낮은 비행 | 26.04.06 | 30 | 1 | 12쪽 |
| 15 | 14장 | 식구(食口) : 만두 한 그릇의 무게 | 26.04.05 | 37 | 1 | 12쪽 |
| 14 | 13장 | 관행(觀行), 제비가 되는 길 | 26.04.05 | 39 | 1 | 13쪽 |
| 13 | 12장 | 만리(萬里) : 만리길 첫걸음 | 26.04.05 | 41 | 1 | 12쪽 |
| 12 | 11장 | 포심(包心), 마음을 빚다 | 26.04.05 | 45 | 3 | 11쪽 |
| 11 | 10장 | 등소(登巢), 제비, 둥지에 들다 | 26.04.05 | 49 | 2 | 13쪽 |
| 10 | 9장 | 관류(觀流) , 흐름을 보다. | 26.04.05 | 43 | 2 | 12쪽 |
| 9 | 8장 | 결별(訣別), 두 번째 이별 | 26.04.04 | 47 | 2 | 13쪽 |
| 8 | 7장 | 동행(同行), 콧물 젖은 절학 | 26.04.04 | 49 | 2 | 12쪽 |
| 7 | 6장 | 투정(投釘), 박힌 못을 빼다 | 26.04.04 | 47 | 2 | 10쪽 |
| 6 | 5장 | 사량(思量), 헤아림의 깊이 | 26.04.04 | 51 | 2 | 10쪽 |
| 5 | 4장 | 유흔(遺痕), 남겨진 흉터 | 26.04.03 | 66 | 2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