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세가 낙제생, 연휘검으로 초월함

무료웹소설 > 자유연재 > 무협

새글

콰비안
작품등록일 :
2026.04.03 10:57
최근연재일 :
2026.04.13 18:00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1,250
추천수 :
49
글자수 :
188,452

작품소개

“이제 후련하십니까, 아버지.”

단원세가의 낙제생, 단휘영.
부모에겐 장식품, 가문에선 수치였던 삶.
죽음의 벼랑 끝에서 붉은 허물을 벗어던졌다.

“버릴 땐 언제고, 이제야 저를 찾으십니까?”

가문의 화려한 기교를 찢어발기는
가장 낮게 날던 제비의 처절한 일격.

[연휘검(燕翬劍)]

나를 장식품으로 여긴 가문을 짓밟고
오직 나만의 진실한 비상이 시작된다.


단원세가 낙제생, 연휘검으로 초월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공지] 안녕하세요, 콰비안입니다. (연재 일정 안내) 26.04.03 11 0 -
33 32장 | 도약(跳躍), 혹은 죽음 NEW 8시간 전 5 0 13쪽
32 31장 | 연유(緣由), 주제파악 26.04.12 11 0 13쪽
31 30장 | 개방(開放), 비밀은 없다 26.04.11 15 1 16쪽
30 29장 | 급보(急報), 첫 번째 임무 26.04.11 13 1 20쪽
29 28장 | 불습(不濕), 젖지 않는 깃털 26.04.11 14 1 18쪽
28 27장 | 춘절(春節), 봄을 맞다 26.04.11 15 1 14쪽
27 26장 | 온소(溫巢), 포근한 둥지 26.04.11 20 1 14쪽
26 25장 | 암투(暗鬪), 보이지 않는 전쟁 26.04.11 20 1 13쪽
25 24장 | 기동(起動), 먼저 움직이다 26.04.10 23 1 15쪽
24 23장 | 엽영(獵影), 닿았다 26.04.10 23 1 21쪽
23 22장 | 전야(前夜), 고요를 삼키는 바람 26.04.09 21 1 12쪽
22 21장 | 단영(丹影), 붉은 그림자 26.04.08 27 1 11쪽
21 20장 | 결연(結緣) | 새로운 인연 26.04.08 27 1 11쪽
20 19장 | 전율(戰慄), 미친놈인가? 26.04.07 31 2 14쪽
19 18장 | 만비(萬飛), 만 마리 제비 26.04.07 26 1 9쪽
18 17장 | 벽파(壁岥), 절벽을 타는 제비 26.04.07 29 1 11쪽
17 16장 | 진소(桭巢), 빚어낸 제비집 26.04.07 30 1 15쪽
16 15장 | 저비(底飛), 낮은 비행 26.04.06 30 1 12쪽
15 14장 | 식구(食口) : 만두 한 그릇의 무게 26.04.05 37 1 12쪽
14 13장 | 관행(觀行), 제비가 되는 길 26.04.05 39 1 13쪽
13 12장 | 만리(萬里) : 만리길 첫걸음 26.04.05 41 1 12쪽
12 11장 | 포심(包心), 마음을 빚다 26.04.05 45 3 11쪽
11 10장 | 등소(登巢), 제비, 둥지에 들다 26.04.05 49 2 13쪽
10 9장 | 관류(觀流) , 흐름을 보다. 26.04.05 43 2 12쪽
9 8장 | 결별(訣別), 두 번째 이별 26.04.04 47 2 13쪽
8 7장 | 동행(同行), 콧물 젖은 절학 26.04.04 49 2 12쪽
7 6장 | 투정(投釘), 박힌 못을 빼다 26.04.04 47 2 10쪽
6 5장 | 사량(思量), 헤아림의 깊이 26.04.04 51 2 10쪽
5 4장 | 유흔(遺痕), 남겨진 흉터 26.04.03 66 2 13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