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광화문 지하 유적에서 봉인된 결계문을 연 순간, 문화재 보존 연구원 윤재하는 문에게 마지막 황자로 지목된다.
검 한 번 제대로 잡아 본 적 없는 남자가 무림으로 떨어지고, 정파와 사파, 황실과 마교가 모두 그 한 사람을 차지하려 달려든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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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연재시간 공지 드립니다 [06:00 / 18:00] | 26.05.07 | 8 | 0 | - |
| 177 | 177화 전장 한복판에서 불린 이름 | 26.05.31 | 0 | 0 | 15쪽 |
| 176 | 176화 이름을 숨길 지붕이 다 타 버린 날 | 26.05.31 | 0 | 0 | 15쪽 |
| 175 | 175화 미워해도 끊지 못하는 다른 문 | 26.05.30 | 0 | 0 | 15쪽 |
| 174 | 174화 사람을 살리면서도 선을 넘는 손 | 26.05.29 | 0 | 0 | 15쪽 |
| 173 | 173화 베어야 한다는 말은 안쪽에서 먼저 돈다 | 26.05.29 | 0 | 0 | 15쪽 |
| 172 | 172화 문 두 개가 같은 밤에 운다 | 26.05.28 | 0 | 0 | 15쪽 |
| 171 | 171화 깃발보다 죽그릇을 먼저 돌리는 전선 | 26.05.28 | 0 | 0 | 15쪽 |
| 170 | 170화 되찾은 집엔 잿물이 먼저 돈다 | 26.05.23 | 0 | 0 | 15쪽 |
| 169 | 169화 남은 건 골목이 아니라 재를 덜 먹일 자리다 | 26.05.23 | 0 | 0 | 14쪽 |
| 168 | 168화 매연주가 사라진 자리 | 26.05.22 | 0 | 0 | 14쪽 |
| 167 | 167화 방 하나 되찾는 데도 피가 든다 | 26.05.22 | 0 | 0 | 14쪽 |
| 166 | 166화 돌아온 골목에 남의 냄새가 돈다 | 26.05.21 | 0 | 0 | 15쪽 |
| 165 | 165화 장례가 일상이 되는 날 | 26.05.21 | 1 | 0 | 14쪽 |
| 164 | 164화 청허진인은 끝까지 문 앞에 섰다 | 26.05.20 | 0 | 0 | 14쪽 |
| 163 | 163화 산문이 무너지면 체면도 무너진다 | 26.05.20 | 0 | 0 | 14쪽 |
| 162 | 162화 밥줄과 약줄이 먼저 끊긴다 | 26.05.19 | 0 | 0 | 14쪽 |
| 161 | 161화 봉화는 한 곳에서만 안 오른다 | 26.05.19 | 0 | 0 | 14쪽 |
| 160 | 160화 황도 밖으로 나와도 밤은 안 끝난다 | 26.05.18 | 0 | 0 | 13쪽 |
| 159 | 159화 다 데리고는 못 나간다 | 26.05.18 | 0 | 0 | 13쪽 |
| 158 | 158화 명월회는 한 얼굴이 아니었다 | 26.05.17 | 0 | 0 | 13쪽 |
| 157 | 157화 이름이 붙는 순간 깊이가 달라진다 | 26.05.17 | 0 | 0 | 13쪽 |
| 156 | 156화 시체는 한 줄로 안 눕는다 | 26.05.16 | 0 | 0 | 13쪽 |
| 155 | 155화 잘못 세운 계승표 | 26.05.16 | 0 | 0 | 13쪽 |
| 154 | 154화 대신 피를 맞는 칼 | 26.05.15 | 0 | 0 | 13쪽 |
| 153 | 153화 살아서 붙잡지 말라는 명령 | 26.05.15 | 0 | 0 | 13쪽 |
| 152 | 152화 정통은 피보다 장부를 먼저 먹는다 | 26.05.14 | 0 | 0 | 13쪽 |
| 151 | 151화 왕좌보다 먼저 찍히는 도장 | 26.05.14 | 0 | 0 | 13쪽 |
| 150 | 150화 내 피가 살릴 줄과 죽일 줄 | 26.05.13 | 0 | 0 | 11쪽 |
| 149 | 149화 한규원은 사람보다 속도가 빠르다 | 26.05.13 | 0 | 0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