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삼국지 : 주인공이 여포보다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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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장
작품등록일 :
2026.04.13 19:04
최근연재일 :
2026.06.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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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황건적 장수 서화와 조조의 문관 조지로 두 번의 생을 살았고, 동탁의 장수가 되었다.
두 전생의 기억에 여포급의 무력을 가졌다.
이 정도면 영웅의 자격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패왕삼국지 : 주인공이 여포보다 강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56, 57화의 남흉노족을 훈족으로 수정합니다. NEW 7시간 전 70 0 -
58 58화. 옥석을 가리다. NEW +3 2시간 전 1,047 59 14쪽
57 57화. 난세의 명장을 얻다. +11 26.06.10 3,928 168 16쪽
56 56화. 양의, 어부라를 만나다. +8 26.06.09 4,897 178 15쪽
55 55화. 인재를 소개받다. +14 26.06.08 5,440 202 13쪽
54 54화. 장래를 대비하다 - 지도에 인구 포함 수정함. +20 26.06.07 5,884 198 12쪽
53 53화. 피로 물든 타협과 장안의 새 질서. +13 26.06.06 5,849 219 14쪽
52 52화. 어전(御殿)에서 역적을 논하다. +15 26.06.05 6,000 222 13쪽
51 51화. 양의, 큰 그림을 그리다. +18 26.06.04 6,056 222 13쪽
50 50화. 권력의 냉혹함. +14 26.06.03 6,232 221 16쪽
49 49화. 사중구생(死中求生)의 의지. +19 26.06.02 6,262 227 14쪽
48 48화. 아수라장으로 변한 장안성. +14 26.06.01 6,392 199 13쪽
47 47화. 권력의 독(毒) 그리고 은밀한 균열. +13 26.05.31 6,587 203 12쪽
46 46화. 헛된 이간질, 단단해진 결속. +13 26.05.30 6,714 219 14쪽
45 45화. 장안을 넘어 천하를 굽어보다. +12 26.05.29 6,965 208 12쪽
44 44화. 장안성의 폭풍 전야. +17 26.05.28 7,057 200 12쪽
43 43화. 대의를 품고 인연을 잇다. +10 26.05.27 7,164 212 12쪽
42 42화. 피를 나눠 마시고 복수를 결의하다. +11 26.05.26 7,220 207 12쪽
41 41화. 대승을 거두다. +14 26.05.25 7,242 228 12쪽
40 40화. 냉혹하게, 과감하게. +9 26.05.24 7,321 202 13쪽
39 39화. 서로의 약점을 노리다. +9 26.05.23 7,236 201 13쪽
38 38화. 적진을 흔들다. +10 26.05.22 7,372 226 12쪽
37 37화. 가후의 계책과 양의의 무위. +13 26.05.21 7,440 229 14쪽
36 36화. 다가오는 전운(戰雲). +7 26.05.20 7,250 203 13쪽
35 35화. 제 꾀에 제가 넘어가다. +10 26.05.19 7,278 210 13쪽
34 34화. 지략은 이렇게 쓰는 것이다. +11 26.05.18 7,245 219 13쪽
33 33화. 소의(小義)를 버리고 대의(大義)를 품다. +9 26.05.17 7,209 212 12쪽
32 32화. 양의, 위험 속에서도 신중함을 잃지 않다. +6 26.05.16 7,205 193 12쪽
31 31화. 양의, 혈로를 뚫다. +7 26.05.15 7,256 208 13쪽
30 30화. 위기일수록 더욱 냉정해지다. +12 26.05.14 7,307 229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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