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군사(軍師)는 검을 뽑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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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환월
작품등록일 :
2026.04.21 19:58
최근연재일 :
2026.05.21 00:00
연재수 :
3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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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추천수 :
1
글자수 :
182,162

작품소개

북망산 깊은 곳, 천하를 꿰뚫는 현인의 유일한 제자 도현.
그는 당대 최고의 절정 고수지만, 절대 검을 뽑지 않는다.
검을 뽑아 천기(天氣)를 베는 순간,
자신을 살리려는 스승의 수명이 깎여나가고 무고한 백성들이 피를 흘리기 때문이다.
"살려서 구하는 것이 하책(下策)이라면, 완벽하게 죽여서 구하는 것이 상책(上策)이겠지."
부패한 조정과 미쳐버린 무림.
힘을 쓸 수 없다면, 판을 뒤엎는 지략으로 천하를 속여라.
검을 숨긴 천재 군사의 지독하고도 압도적인 천하 기만극이 시작된다.


천재 군사(軍師)는 검을 뽑지 않는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2 제32화. 만천과해(瞞天過海), 심연의 혀 26.05.21 4 0 9쪽
31 제31화. 포위된 고도, 버려지는 말(馬) 26.05.19 7 0 9쪽
30 제30화. 사각(死角)을 향한 반역의 칼날, 그리고 최후의 문답 26.05.19 8 0 14쪽
29 제29화. 동공의 끝, 비틀린 북망 26.05.18 9 0 17쪽
28 제28화. 부러진 칼끝의 등, 소란(小蘭)의 닻 26.05.18 7 0 11쪽
27 제27화. 폐기된 족쇄, 스승의 이면(裏面) 26.05.17 8 0 11쪽
26 제26화. 심연의 추락과 은백의 역린(逆鱗) 26.05.17 7 0 12쪽
25 제25화. 추락하는 몸, 지상의 닻 26.05.16 8 0 9쪽
24 제24화. 절벽의 재회, 두 개의 별빛 26.05.16 9 0 11쪽
23 제23화. 검은 하늘의 초청장 26.05.15 10 0 9쪽
22 제22화. 무너진 쌍귀(雙鬼)와 새로운 장기판 26.05.15 9 0 14쪽
21 제21화. 깨어진 벽, 천기합일의 첫새벽 26.05.14 10 0 10쪽
20 제20화. 폐관(閉關)의 시간과 부서진 등불 26.05.13 10 0 9쪽
19 제19화. 괴물의 협공과 부러지는 닻 26.05.12 11 0 10쪽
18 제18화. 빈 둥지와 천애곡(天崖谷) 26.05.11 12 0 14쪽
17 제17화. 암흑의 문, 적과 연대하다 26.05.10 13 1 16쪽
16 제16화. 하늘의 눈을 가린 연폭(連爆) 26.05.09 13 0 12쪽
15 제15화. 사지(死地)로 들어가는 검 26.05.08 13 0 17쪽
14 제14화. 거짓의 군대, 무림의 주인이 되다 26.05.07 15 0 10쪽
13 제13화. 보이지 않는 거울 26.05.07 14 0 9쪽
12 제12화. 구양산의 독배와 낭만 검객 26.05.06 20 0 13쪽
11 제11화. 흩어진 정파의 시체, 그리고 파계승 26.05.05 26 0 13쪽
10 제10화. 역전의 국문장(鞫問場) 26.05.04 24 0 13쪽
9 제9화. 피의 통로, 그리고 최후의 추격 26.05.03 24 0 14쪽
8 제8화. 짐승의 둥지를 파헤치다 26.05.02 24 0 14쪽
7 제7화. 갈라진 독니 26.05.01 28 0 13쪽
6 제6화. 차도살인(借刀殺人)의 장부 조작 26.04.30 36 0 15쪽
5 제5화. 그림자 검(劍)의 부활과 금사상단 / 외전. 그림자 검의 제련 26.04.29 48 0 21쪽
4 제4화. 사신(死神)의 시위가 당겨지다 26.04.28 49 0 16쪽
3 제3화. 산 자와 죽은 자의 갈림길 26.04.27 53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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