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책 줍고 천재배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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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펑펑
작품등록일 :
2026.04.23 19:14
최근연재일 :
2026.05.19 20:20
연재수 :
27 회
조회수 :
8,949
추천수 :
373
글자수 :
169,035

작품소개

[☆당신의 화려한 미래를 위한 완벽한 운세책☆]
싸구려 책을 주웠더니 국민배우가 되었다.


오늘의 운세책 줍고 천재배우 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중단 공지 : 안녕하세요, 작가 눈이펑펑입니다. 26.05.19 57 0 -
공지 제목 변경 예정 : 오늘의 운세책 줍고 천재배우 됨 26.04.29 14 0 -
공지 연재 시간 공지 : 20시 20분 26.04.27 8 0 -
27 정확히 어떤 점이 흥미로우셨어요? +1 26.05.19 140 9 15쪽
26 <고해> 뒷풀이 +1 26.05.18 170 10 14쪽
25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만한 이유 +3 26.05.17 180 11 13쪽
24 운세책의 올바른 사용 방법 +1 26.05.16 193 8 14쪽
23 어떤 루틴 (2) +2 26.05.15 202 13 13쪽
22 어떤 루틴 +1 26.05.14 207 13 13쪽
21 이미지 변?신 26.05.13 216 12 13쪽
20 낙하산이 뭐 어때서 26.05.12 246 13 14쪽
19 Just Do It 26.05.11 268 12 13쪽
18 비즈니스 매너 +1 26.05.10 282 18 13쪽
17 내가 은인이 되었어야 했는데······! 26.05.09 291 14 16쪽
16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6.05.08 295 16 13쪽
15 <고해> 첫 촬영 (2) +1 26.05.07 306 15 15쪽
14 <고해> 첫 촬영 +1 26.05.06 318 17 14쪽
13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26.05.05 321 17 13쪽
12 진짜로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어떤 배우인지 알아? 26.05.04 337 13 15쪽
11 눈에 팍 꽂히는 신인 26.05.03 355 12 15쪽
10 영화 촬영 준비 +1 26.05.02 350 14 14쪽
9 돌아가는 길에는 돌아가는 길에서만 볼 수 있는 꽃이 있다 +1 26.05.01 364 15 14쪽
8 자주독립영화 vs 거대 자본 드라마 26.04.30 393 14 13쪽
7 죽여주는 김 닥터 26.04.29 398 14 15쪽
6 대사 한 마디짜리 단역 26.04.28 403 16 14쪽
5 배우하겠습니다 26.04.27 451 16 14쪽
4 저널리즘 신드롬 26.04.26 463 16 13쪽
3 힘들 때 웃는 게 일류다 26.04.25 500 13 14쪽
2 간절함이 묻어나는 배우 26.04.24 554 14 13쪽
1 운세책을 줍다. 그리고 배우가 되다. 26.04.23 740 18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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